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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9억 날리나… 답을 알면서도 실행을 못 하는 집단, 차라리 불꽃놀이가 더 재밌다 (62.64)
▲ 18일 인천 KIA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또 다시 패전을 안은 토마스 해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농사에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SSG는 지난 6월 초 토마스 해치(32)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판 갈이에 나섰다. 올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의 어깨 부상,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히라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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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59.60)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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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58.61)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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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46.86)
▲ 최상의 야수 엔트리 구성을 놓고 계속해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선수단 전체에 걸쳐 나름의 신·구 조화가 이뤄지는 느낌을 준다. 특히 야수진이 그렇다. 이전에는 2~3년 전까지만 해도 베테랑 비중이 높은 팀이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젊은 선수들이 눈에 많이 띈다. 단순히 벤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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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45.08)
▲ 올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KIA 타선의 활력소로 맹활약하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민규가 잘 치면 그러다 주전 뺏기는 거지 뭐” 올 시즌 KIA의 최고 히트상품인 외야수 박재현(20·KIA)은 지난 주말 인천에서 열린 SSG와 4연전 마지막 두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벅지 쪽이 조금 좋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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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41.89)
▲ 최근 타격감 저하와 야수 엔트리 운영 측면에서 1일 2군으로 내려간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경기가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되며 하루 휴식을 취한다. 선수단은 이날 훈련 없이 전원이 숙소에 남아 하루를 통째로 쉬었고, 미디어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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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35.88)
▲ 스윕패 위기에 빠진 KIA를 구해내는 역투를 선보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선발 네 자리를 확정하고 시즌에 돌입했다. 재계약해 기량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던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베테랑 양현종과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이의리까지 네 명이 확정이었다. 남은 한 자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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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34.47)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시라카와 게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지난 28일 맞대결에선 1회부터 선발 아담 올러가 8실점하는 등 5-12로 패했지만, 이번엔 KIA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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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상대 인스타 욕설 논란’ KIA 박정우, 결국 징계성 2군행… “부적절 판단, 자숙 차원” (26.23)
▲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박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팬에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이 드러나 논란을 모았던 KIA 외야수 박정우(27)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 구단은 징계성 2군행임을 부인하지 않은 가운데, 계속되는 선수들의 일탈 행위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KIA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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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강력 항의→ 퇴장 진풍경, 박정우 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악몽… 힘 빠지는 KIA, 떨어지는 순위 (23.08)
▲ 9회 마지막 상황에 항의하다 경기 종료 후 퇴장 당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졌다. 경기 초반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된 실점이 쏟아졌고, 선발 김도현이 무너지면서 2-10까지 뒤져 팬들이 일찌감치 채널을 돌렸을 법한 경기였다. 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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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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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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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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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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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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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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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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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