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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38.53)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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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바닥이다" 윤동희·나승엽 향한 쓴소리 일격…김태형 인내심도 바닥났나, 이들 운명은 (6.78)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경기력이 저조하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몇몇 선수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외야수 윤동희(23), 내야수 나승엽(24)의 이름을 거론했다. 2022년 롯데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고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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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진 뽑을 기회? 롯데는 망설이지 않았다…주가급등 150km 팀 노히터 주역을 지명한 이유 (2.21)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드래프트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것은 기정사실화된 일이었지만 NC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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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을 바꾼 김태형, ‘롯런트’의 ABS급 선구안… 롯데 2위, 숫자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0.91)
▲ 트레이드 영입 후 롯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하며 30홀드 시즌을 바라보고 있는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한 차례 바뀌었다. 당초 팀의 주전 유격수로 거듭난 전민재(26)가 선발 라인업에 들어가 있었지만, 30분 뒤 전민재의 이름이 사라진 라인업이 새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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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레이예스 골든글러브 대리수상 하는 박준혁 단장 (0.32)
▲ 박준혁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롯데 레이예스를 대신해 롯데 박준혁 단장이 대리수상을 하고 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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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새 외국인투수 데이비슨 영입…반즈와 150만 달러 재계약 [공식발표] (0.06)
▲ 반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마침내 외국인선수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새로운 외국인투수 터커 데이비슨(28)과 보장 금액 85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포함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했고, 찰리 반즈(29)와 재계약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데이비슨은 키 188cm, 체중 97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좌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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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안치홍은 못 잡았어도' 롯데시네마는 막아야지, 김원중+구승민 75억 원에 지켰다 (0.05)
▲ 롯데 박준혁 단장 ⓒ곽혜미 기자 ▲ 안치홍과 손혁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겨울의 롯데는 확실히 다르다. '9년 연속 한국시리즈' 명장을 데려오고도 샐러리캡을 의식해 과감한 투자를 하지 못했던 지난 겨울과 달리 이번에는 내부 FA 단속을 확실히 했다. 마무리 김원중과 셋업맨 구승민 영입에 75억 원을 투자했다. 여기에 외부 영입 가능성까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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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L서 150km 던진 투수가 롯데에 왔다…WS 선발 등판 이력도 주목, 반즈와 공포의 좌완 원투펀치 완성 (0.05)
▲ 터커 데이비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마침내 외국인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올해 202안타를 때리며 신기록의 주인공이 된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30), 올 시즌에도 9승과 탈삼진 171개를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한 외국인투수 찰리 반즈(29)는 예상대로 롯데에 잔류했다. 그렇다면 남은 한 자리는? 롯데는 새 식구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롯데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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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최초 여자야구대회' 자이언츠배 리얼디아몬즈 우승…"더 많은 팬, 동호인 참가하길" (0.04)
▲ 제1회 자이언츠배 여자야구대회 ⓒ 롯데 자이언츠 ▲ 제1회 자이언츠배 여자야구대회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개최한 2024 자이언츠배 여자야구대회가 지난 24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여자 야구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올해 첫 실시한 자이언츠배는 프로야구단과 아마추어 여자야구가 손잡고 진행된 최초의 대회라는 점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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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관심있는 구단들 있었지만…" FA인데 왜 러브콜 뿌리치고 롯데에 남았나 (0.03)
▲ 롯데가 FA를 신청한 마무리투수 김원중과 4년 보장 금액 44억원과 인센티브 10억원 등 총액 54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김원중은 2012년 롯데에 입단한 선수로 2020년부터 마무리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이번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를 해결했다. 바로 FA 내부 단속에 성공한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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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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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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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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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