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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럽도 '아시아 패싱' 알았다…박지성부터 히라카와까지, 또 화면 전환 차별 "한두 번이어야 우연" (26.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더 이상 아시아 팬들만의 문제 제기로 치부되는 분위기는 아니다. 영국 축구 중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이른바 ‘아시아 패싱’ 논란에 유럽 현지 매체들도 본격적으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핀란드 프리미어리그 전문 매체 ‘발리오리가’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축구계에서 아시아 선수들을 향해 반복적으로 벌어진 중계 화면 논란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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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24.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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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손흥민도 당했다' 英 축구 중계, 또 인종차별? 우즈벡 센터백 세리머니 스킵...'아시안 패싱' 의혹 커진다 (16.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우승 세리머니 과정에서 ‘아시안 패싱’ 의혹의 중심에 섰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니코 오라일리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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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은 이천수 충격고백 “난 유럽에서 인종차별만 당했다” (3.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뭐든지 처음은 쉽지 않았다. 손흥민(33, LAFC)의 위상을 말하던 이천수가 유럽 시절 일화를 짧게 털어놨다. 이천수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난 유럽에서 이거만(눈을 찢는 행위) 당했다. (사람들이 내게) 눈을 찢는 행동만 하고 있었다. 이런 이미지랑 박수를 받으면서 뛰는 건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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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죽도록 뛰었는데 ‘충격 인종차별’…뮌헨 우승 섬네일 실종→주전급 10명만 등록 '역대급 외면' (0.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4-25시즌 분데스리가를 제패했다. 하지만 김민재(28)는 주전급 선수로 엄청난 출전 시간을 기록했는데 외면 당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한 번 독일 챔피언이 됐다. 34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이며, 훌륭한 시즌의 보상이다"라고 발표했다. 레버쿠젠이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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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노 패싱' 트로피 세리머니, 인종차별 없었다…케인-다이어 등 슬쩍 밀어 → 뮌헨 우승 동료애 과시 (0.09)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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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뛴 경기서 인종차별 사건 발생…QPR "공식 신고 접수, 가해자 경찰 체포"→시즌권 박탈까지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이 뛴 경기였다. QPR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스트 브롬위치의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리시 챔피언십(2부 리그) 36라운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언과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승점 44점에 머무른 QPR은 14위에 머물렀다. 승격 플레이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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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양민혁을 겨냥한 것일까' QPR 경기 중 충격적인 인종차별 사건 발생! 가해자 체포, 시즌권 박탈 조치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이 나선 경기에서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QPR은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경기 전반전에 소속 선수를 겨냥한 인종 차별 행위가 신고 접수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의 행동을 한 팬은 인종차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구단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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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준비 끝난 양민혁, '박지성 잔혹사' QPR 악연 끝내고 화려한 출전 예고 (0.02)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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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가서 극찬 받으니 더 궁금…토트넘에 자연스럽게 물드는 '양민혁 앓이' (0.02)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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