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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훌쩍 자란 딸 공개 "힐 신으면 나보다 클 듯" (75.9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훌쩍 자란 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6일 자신의 SNS에 "공항에 딸 마중나갔던 날. 아빠 보고 뛰어오는 거 보고 또 반해버렸잖아. 이제 다시 서울 가는 공항버스 안에서 영상 보니 또 보고싶네"라고 적고는, 딸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동석의 딸은 비록 얼굴은 이모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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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딸 美 유학길에 "울지 않겠다…사교육에 무리 No" (75.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미국행을 응원했다. 박지윤은 17일 자신의 SNS에 딸의 미국행 준비 및 공항 배웅 영상을 게재하며 "겨우 6주입니다만? 처음 길게 떨어지는거라 …유난좀 떨었고요?"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딸이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간다는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처음엔 솔직히 비용이 부담이라 머리가 복잡하고 이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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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박지윤 생일 근황에 최동석 "사랑하는 존재들은 진짜" 의미심장 게시물 (63.7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47번째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한 가운데 전남편 최동석의 의미심장한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23일 박지윤은 개인 SNS에 "어제 친구집에서의 파티를 시작으로, 오늘도 예배후에 합동축하받고 팬들이 열어준 생일카페에 갔다가 동생네에서 올케랑 합동축하받은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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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전처' 박지윤 상간소송 기각에 불복…항소장 제출 (60.7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동석은 박지윤과 상간남으로 지목된 A씨를 상대로 낸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기각되자 12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제주지법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달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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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소 항소' 최동석, 명절에 남긴 소감 "죽을 때까지 적응 안될 것 같아" (60.0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 박지윤이 각각 명절 풍경을 전했다. 17일 최동석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들이 세배 하는 사진과 떡국 사진을 올리며 "집안 정리하다 뒤돌아 보니 세배하고 있는 아들. 아이들과 조촐하지만 떡국 끓여먹고 데려다주는데 이거는 참. 죽을 때까지 적응 안 될 것 같네"라고 적었다. 앞서 그는 "북적대는 명절보다 아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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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박지윤, 상간 맞소송 "양측 기각"…이혼 선고는 '아직' (56.7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8)과 박지윤(47)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한 선고기일에서 이를 모두 기각했다. 상간소송과 별도로 진행 중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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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박지윤, '상간 맞소송' 판결날 각자 전한 근황…"더 힘낼게요"[이슈S] (51.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아나운서 최동석과 박지윤이 상간 맞소송에 대한 법원 판결 날 각자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었다. 다만 해당 소송에 대한 구체적 판결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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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재작년 속병으로 크게 고생" (0.71)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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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파격 시스루 원피스로 일탈 "비빔국수 먹던 여자 잊어달라" (0.24)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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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재산분할 갈등‘ 박지윤, 민낯에 여유로운 일상 공개 (0.20)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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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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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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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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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