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28살인데 왜 갑자기 은퇴를… 못다 핀 SSG 트레이드생, 결국 현역 꿈 접었다 ‘임의해지 합의’ [공식발표] (3.81)
▲ 10일 상호 합의 하에 임의해지를 신청한 김찬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팀의 차세대 내야 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찬형(28)이 고심 끝에 유니폼을 벗는다. SSG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임의해지를 신청했다. SSG는 “SSG랜더스 내야수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검토 끝에 금일
2025-11-10
-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 남자 때문에 흔들리는 우정…박지환 재등장 '불길'[TV핫샷] (1.76)
▲ 11일 방송된 '백번의 추억'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TBC ‘백번의 추억’ 김다미와 신예은이 드디어 ‘첫사랑 허남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7년 전과는 달리, 이제 서로에게 양보하지 않기로 결심, 두 친구의 우정에 균열이 감지되기 시작했다. 시청률은 전국 5.5%, 수도권 5.6%(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2025-10-12
-
SSG 최고 유망주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프로젝트는 진행 중, 구단 전체가 어금니 꽉 깨물었다 (0.93)
▲ 인내의 시간을 가지며 2군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4월 20일 팀 내 야수 최고 유망주인 박지환(2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경기력이 많이 저하되어 있어 2군에 내려가는 것 자체에 대한 이견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면 다시 1군에 올라올 줄 알았는
2025-06-23
-
SSG, 류현진 돌아온 한화에 루징 안겼다… 화이트 10K 역투, 에레디아+한유섬 홈런 합창 2-0 승리 [인천 게임노트] (0.73)
▲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에 위닝시리즈를 안긴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리그 선두 한화에 루징시리즈를 안기며 중위권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선발 미치 화이트를 시작으로 한 마운드의 호투,
2025-06-29
-
폰세 상대로 벼락 홈런이라니… 가진 게 많다던 그 선수, 이제야 그라운드에 풀어놓는다 (0.52)
▲ 폰세를 상대로 홈런을 친 것에 이어 류현진을 상대로도 깨끗한 안타를 치며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 간 안상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내야수이자 만년 유망주였던 안상현(28·SSG)을 두고 “가진 게 많고 좋은 선수”라고 평가한다. 그런데 이 평가는 이숭용 감독만 그랬던 게 아니다. 김원형 전 감독도 그랬고
2025-06-29
-
늪에서 허덕이는 2년 차 2루수, 이숭용은 믿음 접지 않았다… 그렇다면 박지환은 어떻게? (0.45)
▲ 공수에서의 부진 이후 2군에 내려가 외야 훈련 및 벌크업에 전념하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주축 선수들의 부상 악재 속에 힘겨운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투·타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최정과 미치 화이트는 아예 개막부터 빠져 있었고, 지난해 타격왕 기예르모 에레디아도 일찌감치 이탈해 현재 1군에 없다.
2025-05-12
-
천재성이 지속성을 갖춰나가는 방법… 끝없는 고민의 산물, SSG 기다림이 드디어 채워진다 (0.27)
▲ 최근 1군에 복귀한 뒤 맹활약하며 팀 5할 승률 회복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안상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6년 SK(현 SSG)의 2차 3라운드(전체 26순위) 지명을 받은 안상현(28·SSG)은 지명 당시부터 ‘천재과 내야수’로 뽑혔다. 기본적으로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여기에 안 될 것 같은 일을 되
2025-05-18
-
겨울부터 호시탐탐 노렸던 그 선수… 결국 SSG가 품에 안았다, 기대 효과는 이미 계산 끝났다 (0.26)
▲ 7일 트레이드로 SSG 유니폼을 입은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오프시즌 당시 팀의 주축 선수인 중견수 최지훈과 유격수 박성한에게 적당한 휴식을 주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서 대체할 만한 선수를 찾지 못하다보니 두 선수에 대한 과부하가 심해졌다는 것이다. 실제 두 선수는 지난
2025-06-07
-
"김성현 선배가 야구 제일 잘하세요" 흔들리는 후배들이 기댄다, 숫자로 표현 못하는 가치 (0.25)
▲ 1일 인천 삼성전에서 공수 모두에서 착실한 플레이로 팀 연패 탈출에 일조한 김성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신예 야수들의 전면 배치를 재선언했다. 베테랑 선수들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개막 선발 출전의 우선권은 어린 선수들에게 주겠다는 심산이었다. 주전 2루수로는 정준재, 주전 1루수로는
2025-05-01
-
“절대 주눅 들지마” 후배 사과에 오히려 감쌌다… 오태곤 없는 SSG, 상상 가능하십니까 (0.24)
▲ 올 시즌 초반 SSG의 호성적을 이끌고 있는 하나의 엔진인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오태곤(34·SSG)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주중 시리즈 첫 경기에서 아찔한 상황을 마주했다. 4회 수비 도중 왼쪽 팔꿈치가 꺾이면서 결국 경기를 포기했다. 오태곤은 “(상대 투수였던) 최원태의 공을 치지 못할 것 같아
2025-04-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