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아빠부터 '참교육' 빌런 교사까지…히트작엔 최덕문이 있다 (330.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취사병' 박지훈 아빠부터 '참교육' 빌런 선생님까지. 배우 최덕문의 활약이 돋보인다. 최덕문은 16일 종영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박지훈)의 아버지 강일용 역할을 맡아 가족애 넘치는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참교육’에서는 축명외국어고등학교 교무부장 천상열 역할을 맡아 반전 있는 빌런 연기로 시선을 끌
2026-06-18
-
'백상 2관왕' 박지훈 "장항준 감독보다 유해진"…단호한 '단종오빠' (27.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이 "장항준보다 유해진"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지훈은 MC 신동엽으로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중 한 명을 꼽아달라는 짓궂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은 잠시 고민하다 "엄마가 좋냐,
2026-05-08
-
주전 2루수→벤치멤버 강등, 그래도 포기 안 했더니 "간절함을 느낀다" 감독이 꼽은 '모범사례' (15.3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강승호는 17일까지 팀의 43경기 가운데 28경기에 출전했다. 1루수로 가장 많이 나왔지만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경기도 있었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지난 9일 복귀했으나 돌아오자마자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하지만 적어도 지난 2경기, 16일과 17일 잠실 롯데전에서는 강승호가 두산을 구했다. 김원형
2026-05-18
-
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15.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프로야구 통산 152승의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한국시리즈 우승 및 숱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낸 명장이다. 선수 보는 눈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올해는 ‘아빠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올해 캠프에서 급성장한 어린 선수들 때문이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6년 1라운드(전체 6순위)로 지명된 우완 박
2026-03-12
-
"은퇴할 때가 됐나" 한화 149km 수호신 충격고백, 급소 맞아도 다시 일어섰다…고난의 세이브→세이브, 마침내 열린 전성시대 (12.4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작년에 '슬슬 은퇴할 때가 됐나'라는 생각도 했다"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지난해 1군에서 단 1경기도 뛰지 못했던 선수가 올해는 팀의 마무리투수라는 중책을 맡고 있으니 말이다. 한화 베테랑 우완투수 이민우(33)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한화가 5
2026-05-24
-
"막동어멈 남편 투병까지 챙겨"…'왕사남' 장항준, 또 나온 미담 릴레이[이슈S] (8.6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미담이 계속되고 있다. 15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단종 마음 녹인 그 배우.. '왕사남' 1200만 돌파 직후 올갱이집에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어멈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수진이 출
2026-03-16
-
박석민도 아버지였다…눈물 쏟아진 드래프트 현장, 선수와 가족이 꿈에 그리던 순간 [드래프트 결산②] (1.54)
2025-09-18
-
'78억 대박' 양석환의 진심 "두산은 FA 가능하게 한 팀, 잠실 30홈런-100타점 도전"[일문일답] (0.00)
2023-11-30
-
션 "박보검·임시완도 내 러닝 크루…가입 조건 있어"('라디오스타') (0.00)
2023-07-04
-
'복면가왕' 박민하, 윤상도 놀라게 한 아이돌력…"2024년 올림픽 나가고파" (0.00)
2022-10-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