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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신인상 수상 성공 "날 믿어준 장항준 감독 감사"('제62회백상예술대상') (28.7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단종 오빠' 박지훈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우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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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으로 천만배우…들뜬 내 모습 꼴 보기 싫어"[인터뷰①] (27.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가 된 가운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천만배우가 됐다고 들뜬 제 모습이 보기 싫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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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박지훈 "내년 입대…다치지 않고 재밌게 다녀올 것"[인터뷰②] (26.1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내년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박지훈은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내년에 입대한다. 이왕 가는 거 재밌게 다녀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1999년생인 박지훈은 현재 만 27세, 우리 나이로 28세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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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병 된 단종 오빠 볼 수 있어"…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흥행 전설 새로 쓴다[종합] (22.8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천만 배우' 박지훈 신드롬을 이을 작품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구의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와 연출을 맡은 조남형 PD가 참석했다. 조남형PD는 "워낙 인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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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형, 제 투구 어때요?" 답장이 영상으로 왔다는데…KT 루키, 어디서든 야무지게 배운다 (18.7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KT 위즈에서 극찬받고 있는 신인 투수 박지훈(19)은 성공적인 프로 데뷔 시즌을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같은 전주고 출신 선배에게도 조언을 구하곤 한다. 현재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해 있는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20)와 메시지를 나누는 중이다. 박지훈은 전주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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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피골이 상접할 정도이고 싶었다"…'왕사남' 단종 비주얼 비하인드('유퀴즈') (17.7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27)이 '유퀴즈'를 통해 진솔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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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마구다" 감독 발걸음까지 돌렸다…폰세 보고 독학한 루키, KT 깜짝 놀랐다 (17.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무척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KT 위즈 신인 투수 박지훈(19)은 현재 1군 선수단의 1차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박지훈이 불펜에서 투구하자 KT 이강철 감독, 제춘모 투수코치, 김태한 수석코치의 감탄사가 연신 터져 나왔다. 대체 무슨 공을 던진 걸까. 17일 KT 구단 유튜브에 따르면 박지훈은 제춘모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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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가 막힌다"…신인이 뭘 어떻게 했길래, 레전드 투수 출신 감독이 이토록 칭찬할까 (17.0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신인인데 감독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버렸다. KT 위즈 우완투수 박지훈(19)은 1군 스프링캠프에서 꾸준히 구슬땀을 흘리며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현역 시절 레전드 투수였던 이강철 KT 감독은 연일 호평이다. 박지훈이 올해 어떤 투구로 데뷔 시즌을 보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주고 출신인 박지훈은 올해 1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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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15.8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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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비데공장 같이"…'김부장' 류승룡·'왕사남'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종합] (15.6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부장' 류승룡과 '왕사남' 유해진이 나란히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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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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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