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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전전과 동일 라인업' 박태하 감독, "이 분위기가 체력적인 부담 덜어줄 것" (308.89)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박태하 감독이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동일한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포항 스틸러스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포항은 5승 4무 4패(승점 19)로 리그 4위에, 인천은 5승 3무 5패(승점 18)로 리그 5위에 랭크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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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4경기 무패 행진' 포항 박태하 감독 "부족한 게 많다...월드컵 휴식기에 보완할 것" (305.87)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박태하 감독이 현재 성적에 만족하지 않았다. 더욱 높은 곳을 바라본다. 포항 스틸러스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항은 최근 4경기(3승 1무)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6승 4무 4패(승점 22)로 리그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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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느리지만 천천히→슬로우스타터→2연승' 박태하 감독 “연승은 언제 들어도 참 기분 좋은 단어” (273.27)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연승 행진이다. 그동안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인상을 찌푸렸던 박태하 감독도 이제야 활짝 웃었다. 포항은 4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0으로 이겼다. 김천상무전부터 부천FC전까지 지독하게 발목 잡혔던 4경기 무승을 강원FC(1-0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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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극장 패배' 포항 박태하 감독 "특정 선수 실책이 실점으로 이어져...경기력은 괜찮았다" (262.70)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결과는 아쉬웠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포항스틸러스는 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2-3으로 패했다. 전북에 실점한 뒤, 계속 동점을 만들며 추격한 포항이지만 경기 종료 직전, 전북의 강상윤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내주며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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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옛 제자 오베르단, 좋은 선수는 맞지만" 단호한 박태하 감독 "팀적으로 하는 게 중요해" (233.90)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옛 제자와 재회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팀적인 부분만 바라봤다. 포항스틸러스는 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에서 전북현대를 상대한다. 직전 광주FC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반등에 성공한 포항은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은 전북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경기에 앞서 취재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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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하 감독 분노, 이례적 작심발언 “트란지스카 퇴장, 전 세계 어디서도 허용할 수 없는 행동…모든 꿈이 날아갔다” (227.57)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트란지스카 퇴장에 분노했다. 평소 덤덤한 성격의 박태하 감독이지만, 이날은 이례적인 작심발언을 했다. 포항은 1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졌다. 리그 개막 후 김천상무(1-1 무), 인천유나이티드(1-1 무)전까지 두 경기를 이기지 못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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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우승 야망' 드러낸 포항 박태하 감독 "갈 때까지 가보고 싶다" (211.51)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박태하 감독이 우승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포항은 12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LC2)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초반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조르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박태하 감독은 "시즌 첫 경기라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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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나이에 팀에 도움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기성용이 밝힌 1년 추가 동행 이유..."박태하 감독님과 팬 여러분 덕분" (10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출신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와 1년 더 동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포항은 25일 기성용과의 재계약 소식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경기장 안팎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기성용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6시즌에도 강한 동행을 이어갑니다"라며 1년 계약 연장 소식을 밝혔다. 기성용은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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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항 경사 공식발표…'은퇴 고민' 기성용, 1년 더 뛴다 "힘들 때 손 내밀어주신 박태하 감독님께 보답" 재계약 (96.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베테랑' 기성용(36)과 2026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포항 구단은 25일 미드필더 기성용과 재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여름 포항 유니폼을 입으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기성용은 반시즌 동안 K리그1 16경기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2경기를 소화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나이를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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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이청용과 ‘절친’ 맞대결 불발…“종아리 부상으로 명단 제외” (64.54)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기성용(37, 포항 스틸러스)이 ‘절친’ 이청용(37, 인천 유나이티드)와 피치 위를 달리는 장면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경미한 근육 부상으로 인천과의 홈 경기에 뛸 수 없었다. 포항은 15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를 치른다. 김천과의 올시즌 리그 첫 경기에서 1-1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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