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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돌아온다! 박항서 감독, 깜짝 태국행 발표…3년 6개월 만에 현장 복귀→"누구도 성공 못한 길이라 끌렸다" 제2의 베트남 신화 재현할까 (13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항서(68)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3년 6개월 만에 현장으로 복귀한다. 태국 2부리그 구단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깜짝 체결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제2의 '쌀딩크 매직'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베트남 'VN' '라오동' 등 복수 매체는 25일(한국시간) “박 감독이 태국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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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박항서 감독도 납치 위기 겪어" 캄보디아 사태 언급('형수다2') (69.14)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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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완, 팬들과 생일 보낸다…팬미팅 7분 만에 전석 매진 (64.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차주완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차주완은 오는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찻잔반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차주완과 그의 팬클럽 찻잔이 함께하는 자리로 ‘찻잔반’이라는 친근한 콘셉트 아래 그동안 나누지 못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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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박항서까지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3G 연속 무패 대기록…아세안컵서 말레이시아 2-0 격파 ‘결승 청신호’ (50.8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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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월드컵 실패 → 동남아행…FIFA 대회에 뜬다 "신설 아세안컵 초청국 참가" 태국-베트남과 우승 대결 (41.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진출에 낙방한 중국 축구가 이제는 동남아시아 무대에서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중국 '소후'와 동남아 매체 'VN 익스프레스' 등 복수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리는 제1회 국제축구연맹(FIFA) 아세안컵에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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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8골, 베트남은 10골! 김상식 매직에 韓축구 체면 구겼다..."박항서 기록도 갱신" 아시안컵 역대급 화력 쇼 (39.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호의 아시안컵 3위 등극 동력은 '날카로운 창'이었다. 박항서 감독 시절 수확한 종전 최고 기록을 뛰어넘는 빼어난 화력으로 한국보다 화끈한 공격 축구를 과시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6경기 10득점 8실점을 쌓았다. 이번 대회 우승국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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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완전히 넘었다" 김상식 베트남서 '국민 영웅' 됐다…문체부 장관 표창 쾌거! "전 종목 통틀어 최우수 지도자" (33.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4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베트남 신문 'tuoitre'는 5일 "김 감독이 문체부 장관이 수여하는 2025년 베트남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축구인으론 김 감독을 비롯해 22세 이하 축구대표팀(최우수 스포츠팀)과 마이득충 여자 축구대표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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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그림자 지웠다” 박항서 이후 8년→한국 꺾고 동메달까지…"김상식, 베트남 월드컵 꿈 다시 쓰는 지도자" (33.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전임자 박항서 감독의 '찬란한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울러 최종 꿈으로 베트남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거론했는데 현지 언론도 김 감독 로드맵을 지지하며 2인3각으로서 동행할 뜻을 내비쳤다. 베트남 매체 'VN'은 20일(한국시간) "8년 전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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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마법사" 베트남 현지 매체 '김상식 홀릭' 미쳤다!...해리포터+김상식 감독 '합성 짤' 대공개 (28.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베트남 현지에서 김상식 감독을 향한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마법사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1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서 중국과 격전을 벌인다. 김상식 감독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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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계란 의식했나' 홍명보 전 감독, 박항서 단장-조현우에 에워싸여 귀국 (28.3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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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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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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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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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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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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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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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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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