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11.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
"(신)민재 희생 고맙고, (임)찬규 ERA 1위 해라!"…LG맨 박해민, 이렇게 외친 이유는? (9.7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유쾌한 소감이었다. LG 트윈스 주전 중견수 박해민은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에서 두 가지 상을 받았다. 도루상과 중견수 부문 수비상이다. 박해민은 올해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장해 타율 0.276(442타수 122안타) 3홈런 43타점 80득점
2025-11-25
-
[공식발표] "LG 남고 싶습니다" 진심이었다, 박해민 2차 FA도 LG와 4년 65억 원 재계약 완료 (9.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 후 외쳤던 LG에 남고 싶다는 '잔류 선언'은 진심이었다. '우승 주장' 박해민이 LG 잔류를 결정했다. LG트윈스는 11월 21일 박해민 선수와 계약기간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1년 12월 LG와 맺은 첫 번째 FA 계약이
2025-11-21
-
'눈물' 폰세 MVP 수상 생애 최고의 날…안현민 압도적 표차로 신인상 (종합) (7.29)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지배자' 코디 폰세(31·한화)가 투수 4관왕에 이어 MVP 수상의 영광까지 가져갔다. KBO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퓨처스리그 투수 부문, 타자 부문, KBO 리그 투수 부문, 타자 부문, 심판상,
2025-11-24
-
이대로면 은퇴라던 박해민, FA 대박까지 노리는 숨은 이유…35살에 '다른 야구'를 배웠다 (6.93)
2025-11-05
-
박해민 "사실 아내 생일인데…" 아내 말에 LG 잔류 결심하고, 아내 권유에 팬들 앞에 섰다 (6.7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앞자리'가 다른 계약을 거절하고 LG와 FA 재계약을 맺은 박해민이 팬들 앞에서 직접 인사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21일 재계약에 이어 22일 열린 러브기빙 페스티벌 행사에서 "LG 트윈스에 남을 수 있게 돼 기쁘다. LG 트윈스 박해민이라고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박해민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11-22
-
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2.92)
2025-10-05
-
149km 헤드샷 퇴장에 운명이 바뀌었다…LG 18-0 대승, 문보경 2홈런 7타점 대폭발 [잠실 게임노트] (1.35)
2025-07-31
-
"타출갭은 커리어 하이" 치기만 하던 박해민, 선구안 깨우쳤나…끝내기 만든 볼넷 '운' 아니었다 (1.08)
2025-06-19
-
'LG 날벼락' 오스틴 20홈런→부상→1군 제외 "복귀까지 4주 걸릴 것 같다" (1.02)
2025-07-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