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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2700안타 보인다! 손아섭, 해낼 수 있을까…양현종 200승-박해민 500도루 정조준 (223.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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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피홈런 한 방에 1점 차→리오스 진땀 세이브…LG, 한화에 5-3 승리 (19.94)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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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6.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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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2.21)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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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18K 공포→이종범 대기록도 깨졌다…KBO 전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나 (0.86)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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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0.83)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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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단독 도루를? 전체 1순위 유망주 '버릇' 들켰나…도루 허용 폭증→실점 또 반복 (0.83)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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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출갭은 커리어 하이" 치기만 하던 박해민, 선구안 깨우쳤나…끝내기 만든 볼넷 '운' 아니었다 (0.58)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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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준비한 느낌" 새 주장 박해민이 본 LG 캠프 이렇게 달라졌다, 올해는 독해졌다 (0.03)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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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만에 타이거즈 설욕한다!' 삼성, LG 3승1패 꺾고 KS 진출…강민호 기적의 결승포·레예스 인생투 (0.00)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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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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