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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35)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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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처럼 KBO에 돌아올까… 김하성 이겼던 유격수, 인생의 두 번째 결단은 과연? (0.31)
▲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청장을 얻지 못하면서 경력의 위기에 빠진 박효준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훗날 KBO리그 최고 유격수를 거쳐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유격수로 성장하는 김하성(30·탬파베이)이지만, 고교 시절에는 1년 후배인 박효준(29)이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박효준이 가지고 있는 툴이 뛰어났다. 메이저리그 여러 구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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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에 멘탈 흔들렸나… 고우석-최지만-박효준, 마이너리그 가시밭길 언제 탈출?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계약한 고우석은 충격적인 빅리그 로스터 탈락에 이어 더블A에서도 확실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 뉴욕 메츠에서의 경쟁에 자신감을 드러냈던 최지만은 팀의 막판 변덕으로 마이너리그에 내려간 뒤 아직 정상적인 타격감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4월 19일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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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ML 도전자, 홈런으로 빅리그 무대 노크…재활 중인 韓 메이저리거도 3출루 맹활약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이 홈런을 때려냈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 박효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타자 박효준(28)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빅리그 무대를 응시했다. 박효준은 15일(한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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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88 불태웠는데 이럴수가…박효준 충격의 오클랜드 개막 로스터 탈락, AAA에서 출발한다 (0.00)
▲ 박효준은 데뷔 후 가장 뛰어난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성적을 남겼다. 메이저리그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성적. 그러나 오클랜드 구단은 그를 개막 26인 로스터에 넣지 않았다. ⓒ 연합뉴스/AP통신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크 캇세이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범경기 타율 0.488, OPS 1.163의 눈부신 성적에도 구단의 선택은 뜻밖이었다. 빅리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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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상도 산산조각' 박효준 충격의 마이너행, 도대체 얼마나 더 잘쳐야 하나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박효준이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이 불발됐다. 시범경기에서 5할에 가까운 맹타를 휘둘렀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도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다니.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효준(28)이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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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격왕이 한국인이라니 실화인가… 폭주하는 ‘5할’ 박효준, 기적의 결말이 보인다 (0.00)
▲ 박효준은 24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9번 좌익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멀티히트 게임을 만들어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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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미친 타격감, 이래도 개막 로스터 안 넣을 거야? 또 멀티히트, 타율 ‘0.467’ 폭발 (0.00)
▲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박효준은 18일에도 경기 중간에 나가 안타 2개를 치는 맹활약을 이어 갔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7회 경기에 투입돼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시범경기 네 차례 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린 박효준의 시범경기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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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박효준 차별인가 현실인가… 타율 0.429인데, 개막 로스터에 못 들어간다고? (0.00)
▲ 끝까지 피말리는 로스터 경쟁이 기다리고 있는 오클랜드 박효준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은 17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콜로라도와 경기에 선발 9번 3루수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떻게 보면 차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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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구단 스카우트들 다 나를"…ML 1위 찍은 美 10년차 박효준, 17살의 꿈은 계속된다 (0.00)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5할의 벽까지 뚫었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 갔을 때 메이저리그 30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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