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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집안싸움' 韓 35승 좌승사자가 이겼다…벨라스케즈 밀어내고 ML 콜업! 또 기회가 왔다 (42.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기는 달랐지만 롯데 자이언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수들의 희비가 제대로 교차됐다. 롯데 팬들에겐 '금기어'에 해당되는 빈스 벨라스케즈는 양도지명(DFA) 조치됐고, 찰리 반즈는 다시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시카고 컵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빈스 벨라스케즈를 DFA 조치하며, 트리플A에 머무르고 있던 찰리 반즈를 다시 콜업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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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서 전직 롯데맨들 정면 승부라니… ‘좌승사자’인가 ‘금지어’인가, 한 명만 살 수 있다 (41.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의 좌완 에이스 중 하나인 매튜 보이드(35)는 7일(한국시간)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황당한 무릎 부상 때문이다. 현지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자택에서 아이와 놀아주다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왼 무릎 반월판을 다쳤다.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당분간은 팀 전력에 합류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잘못하면 시즌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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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알고 보면 메이저리그 사관학교인가… 롯데 퇴출 4명→전원 MLB행 기적 이뤄지나 (37.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총 네 명의 외국인 투수가 팀을 오갔다. 개막은 찰리 반즈(31·LA 다저스)와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로 시작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시점에는 두 선수 모두 팀에 없었다. 2022년부터 팀 선발 로테이션에서 좋은 활약을 반즈가 부상으로 빠지자 롯데는 그간 마이너리그에서 눈여겨보던 선발 자원인 알렉 감보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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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드디어 기회 왔다! 前 롯데 좌승사자, 전격 콜업→5년 만에 ML 마운드 밟는다 (35.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시절 '좌승사자'로 불렸던 찰리 반즈(시카고 컵스)가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경쟁자였던 빈스 벨라스케즈를 제쳤다. 미국 'SB 네이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트리플A 아이오와에서 찰리 반즈를 콜업하고, 헌터 하비를 오른쪽 삼두근 염증으로 15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전했다. 반즈는 지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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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들 집안싸움이라니…韓 35승 좌승사자 3승 ERA 2.38 무력시위, ML 콜업 보인다 (33.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시절 '좌승사자'로 불렸던 찰리 반즈가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 흐름이라면 머지 않아 메이저리그의 부름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정도다. 반즈는 KBO리그 야구 팬들에게도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인물로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06순위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의 선택을 받았다. 반즈는 2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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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서 샌 바가지, 미국에서도 새나… 전임-후임 모두 악몽, 메이저리그 멀어진다 (32.3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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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퇴출 후 다 MLB 갔는데… 한국행 생각 있다던 선수, 8타자 연속 출루 붕괴 ‘동네북 신세’ (29.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총 4명의 외국인 투수를 썼다. 시즌 개막을 찰리 반즈, 터커 데이비슨으로 시작했지만 반즈가 부상을 당하자 알렉 감보아를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 시즌 막판에는 승부수로 데이비슨을 빈스 벨라스케즈로 바꾸기도 했다. 다만 올 시즌을 앞두고는 네 선수 모두 롯데 소속이 아니다. 반즈와 데이비슨은 미국으로 돌아갔고, 감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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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던졌으면 롯데가 작년에 가을야구 갔을까… ‘롯데 금지어’ 선수, 트리플A에서 3점대 ERA라니 (25.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정작 실패한 승부수가 된 베테랑 우완 빈스 벨라스케즈(34·시카고 컵스)가 위기를 잘 넘기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으로 실점을 최소화했다.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팀인 아이오와 컵스에서 뛰고 있는 벨라스케즈는 18일(한국시간) 헌팅턴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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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롯데가 포기했나… 용두사미 前 롯데 파이어볼러, 복귀전서 조기 강판 수모 (17.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에 빠졌다. 2022년부터 꾸준히 활약하며 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찰리 반즈가 시즌 초반 부진에 이어 부상까지 당하며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롯데는 여기서 검증된 투수인 반즈를 완전 교체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그간 눈여겨봤던 투수를 영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바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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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폰세 탄생할까? FA 0입→외국인 농사 올인, 명장도 기대한다 "굉장히 좋은 걸 갖고 있다고" (15.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굉장히 좋은 걸 갖고 있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2022년부터 줄곧 롯데와 한솥밥을 먹었던 '좌승사자' 찰리 반즈와 터커 데이비슨으로 이뤄진 원·투 펀치를 구성, 2025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반즈의 기량은 이전과 달랐다. 반즈는 8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32로 부진했고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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