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연 아나운서, 외국인 선수 인종차별 논란..결국 5일만에 사과 (18.4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김희연이 최근 불거진 외국인 야구선수 인종차별 논란에 사과했다. 김희연은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 토요일 제 리포팅과 인터뷰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을 모든 야구 팬분들께 신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했다. 이어 "그동안 당일 방송을 되돌아보며 저의 부족함에 깊이 반성하고 후회했다"며 "특히 이번 일로
2026-04-09
-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BTS 뷔, '영어 공부' 인증.."핑계 안대고 진짜" (15.6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뷔가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했다. 뷔는 30일 개인 계정에 영어로 "나 이번엔 핑계 대지 않고 진짜로 집중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다. 완전 열중한 그는 원어민의 발음을 경청한 뒤, 곧바로 따라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2026-03-30
-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 있거나 말거나 글로벌 1위…인기로 '극복'[초점S] (11.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월간남친'이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주연 지수의 연기력 논란에도 타격을 받지 않는 흥행 성적으로 눈길을 끈다. 18일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새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이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세부 순위에서는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에
2026-03-19
-
"입을 움직이는 노력조차 없었다" 역사상 첫 올림픽 개막식, 美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9.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동계올림픽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에 섰다. 캐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이날 행사에서 캐리는 '팝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2026-02-07
-
볼빨간 안지영 "1억 스트리밍곡 9개…독특 발음은 '긴 혀' 때문"('라디오스타') (7.1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1억 스트리밍 곡만 9개를 보유한 독보적 고막여친의 위엄을 '라디오스타'에서 드러낸다. 6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하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지영은 등장부터 MC 김구라와의 투닥거리며 케미스트
2026-05-06
-
"할머니도 베드신 시청"…'브리저튼4' 하예린, 직접 밝힌 ♥벤서방 '케미'→인종차별 논란[종합] (3.0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글로벌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의 주역 하예린이 한국을 찾아 작품 합류 과정부터 할머니 손숙과의 일화 등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주연을 맡은 배우 하예린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하예린은 "많이 설레
2026-03-04
-
더빙했는데 왜 조롱감? '폭군의 셰프' 中 성우, 조재윤 발음 혹평에 '싸늘' (2.45)
2025-09-11
-
오타니 영어 못한다고 바보 취급하는 음모론, 알고 보니… 왜 오해를 살까, 이유가 다 있다 (2.43)
2025-11-07
-
이준혁·이준영은 훈훈한데, 전현무 잘못 꼭 따져야 하나 [이슈S] (1.07)
2025-07-19
-
앵커가 낮술 주취방송이라니 '황당'…제주방송 뉴스 법정 제재 (0.09)
2025-03-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