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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여성DJ 시초' 임국희 前 MBC 아나 별세…향년 88세 (115.3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임국희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은 고인이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고 4일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에 마련됐으며, 4일 오전 10시 30분 17호로 이동한다.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용미리 자연장지다. 유족으로는 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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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포츠 이야기 나누자' 체육공단, 체육 활동 AI 활용 숏폼 공모전 돌입 (24.9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인공지능(AI) 시대에 올바른 활용은 필수다. 적절하게 활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제64회 스포츠의 날’을 기념해 스포츠의 긍정적인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2026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활동 숏폼 공모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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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까지..'국민 공분' 일으킨 "대한민국 천세" 논란[이슈S] (20.4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대한민국 만세"가 아닌 "대한민국 천세". 듣도 보도 못한 외침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중국식 복식, 예법,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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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혼돈에 빠진 메가 스포츠 중계권 논의, 모호한 '보편적 시청권'에 갇혀 산으로 가나? (7.6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달여 앞뒀던 지난 1월 초,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한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대뜸 "스포티비(SPOTV)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사에 들어가느냐. 그런 정보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내부자를 통해 들었다"라는 것이다. 제이티비시(JTBC)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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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스, 인도네시아 초대형 시상식 'ATA' 참석…亞 스타들과 어깨 나란히 (6.2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키라스가 글로벌 영향력을 확실히 증명하기 위해 인도네시아로 향한다. 키라스는 오는 28일과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제 30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sian Television Awards, 이하 ATA)’에 참석한다. 키라스가 공식 초청받은 ‘ATA’는 1996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30년 역사를 이어온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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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옥관문화훈장 받았다…韓문화대통령 인증 "20주년 빅뱅과 영광 나누고파" (5.13)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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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베트남 달군다…'글로벌 Z세대 아이콘' 입증 (3.90)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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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성료 (3.76)
2025년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수원에서 ‘2025년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옵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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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하-남상일, 한국민속예술제 개막식 사회자 발탁 "전통과 대중성 잇는 인물" (3.73)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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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3.15)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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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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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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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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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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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