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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하이브 주식 1568억 묶였다 "유무죄 판단 아냐" (22.2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주식을 향후 재판에 대비해 일단 묶어두는 추징보전 조치에 나섰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9일 방시혁 의장의 하이브 주식 1568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추징보전이란 범죄로 얻은 것으로 의심되는 수익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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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시혁 하이브 주식 1568억 묶어두는 조처 '인용'..부정거래 의혹 (19.7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방시혁의 주식을 묶어두는 추징보전 조처를 했다. 4일 서울남부지법은 지난달 19일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하이브 주식 1568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의 신청에 따라 서울남부지검이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방시혁 의장은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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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주식 묶인' 방시혁, 자택·하이브 사무실 압수수색 (16.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금융감독원(금감원)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지난 17일, 18일 이틀에 걸쳐 방시혁 의장의 자택과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사경은 방 의장 측이 상장 전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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