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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의 외야수가 감독과 싸우기까지? 단년 계약 방출생에 밀리는 신세 (67.93)
[스포티비뉴스=신워철 기자] '메이저리그 최악의 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아돌리스 가르시아에게 밀리는 신세가 됐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교체 문제로 롭 톰슨 감독에게 불만을 드러내면서 스스로 팀 내 입지를 좁혔다. 심지어 "내년 캠프에 나타난다면 놀랄 일"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MLB.com은 필라델피아가 가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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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생 2명 품었다→베테랑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선수층 강화에 도움 될 것" (65.4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층 강화에 나섰다. LG 트윈스는 22일 "투수 장시환(38)과 포수 김민수(34)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 구단은 "장시환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진 선수층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민수는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수단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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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63.9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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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방출생 신화 쓰이나… 탱크에 넘치는 기름, 역대 최초 기록까지 풀악셀 밟는다 (21.98)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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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왜 나를 버렸나? 6월 말 방출→ML 복귀전서 폭발…카메론, 토론토서 2루타+타점 쾅! (16.64)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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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결국 성적 앞에 명분 내려놓나… 두산 박차고 나온 김재환 만난다, 영입 쪽으로 기우나 (16.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의 보류선수명단에서 제외돼 ‘이면 계약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테랑 좌타 거포 김재환(37)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장타력 보강이 필요한 SSG가 김재환을 만난다. “성적 앞에 지금까지 기조를 내려놓는 것인가”, “팀 방향성의 명분은 무엇인가”에 비판을 감수하면서까지 일단 김재환 영입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제는 단순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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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15.1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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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아빠' 오종혁, '만삭' 박소영에 "100% 딸 확신해"('신랑수업2') (13.0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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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몸값 공개됐다! '이강인 집착' 아틀레티코 제시액인 이적료 '682억' 책정…EPL도, 사우디도 쉽지 않다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독일 잔류" (12.4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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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11.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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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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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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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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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