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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분노 남았어"vs헤난 "그들만의 논란"…챔프전 끝나고도 팽팽했던 감독들 '설전' (15.41)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두 사령탑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맞대결을 펼쳤다.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승리하며 정상에 섰다. 5번째 통합우승이자 6번째 챔프전 우승이다. 또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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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3:2 진땀승 '2연승'…현대캐피탈, 레오 서브 판독 결과에 '강한 불만' 이의 제기한다 (13.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항공이 우승에 다가섰다. 판정 논란이 고개를 들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2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3 25-18 24-26 18-25 18-16)로 진땀승을 거뒀다. 지난 2일 펼쳐진 1차전서 세트스코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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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환상적인 팀, 하지만 대한항공이 더 자격 있었다"…헤난 감독의 우승 소회 (13.71)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팀 내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 승리로 포효했다. 2승 후 2연패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서 승전고를 울리며 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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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판정인데, 왜 우리가 웃음거리 돼야 하나"…대한항공, 악으로 깡으로 버텼다 (11.5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수들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5번째 통합우승이자 6번째 챔프전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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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블랑 감독 "분노 남았지만, 대한항공 축하해"…레오 서브 판독에 여전히 '앙금' (10.17)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아직도 앙금이 남은 듯하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8-25 21-25 25-19 23-25)으로 패했다. 앞서 인천서 펼쳐진 1, 2차전에서 모두 패하며 챔프전 우승 확률이 0%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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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강성형 분노케 한 그 비디오 판독, 진짜 '오독'이었다…KOVO "혼란과 실망 안겨드려 죄송" (10.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지난 11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나온 3세트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한 소청심사위원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구연맹은 "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당 상황에 대해 면밀하고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 해당 비디오판독 건을 '오독'으로 결론 내렸다. 판독 과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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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니폼 착용 위반' 대한항공에 제재금, 러셀 출전은 문제없어"…한국전력 주장에 입장 밝혀 (4.76)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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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4.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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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여전히 이정효 감독의 퇴장 이유를 모른다…'불통의 극치' 보여주는 K-심판 관리 (0.14)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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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시청률, 한 시즌 만에 '반토막'…팬들이 KBL을 외면하고 있다 (0.01)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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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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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