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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의 행복' 아니었나…키움 2차 드래프트 대박, 3경기 만에 다시 고양行 "열흘 채우고 올리지 않는다" (43.6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차 드래프트에서 건진 '대박' 배동현이 1군 복귀 후 3경기 만에 다시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이번에는 지난 말소 때와 달리 열흘을 채우고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준현과 안우진이 복귀하면 다시 5인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간다. 키움은 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박찬혁을 등록하면서 투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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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 사라졌다 "계획된 휴식,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34.3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김동헌, 김웅빈, 김윤하, 박지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고, 내야수 이주형과 배동현, 김동규, 정세영이 말소됐다. 가장 눈에 띄는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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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등판 일정 급변경→2일 두산전 출격, 설종진 감독 "하영민 루틴 맞춰 주려고" (24.0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안)우진이는 급하지 않느니"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종진 감독은 전날(28일) 취재진과 만남에서 안우진이 오는 1일 고척 두산 베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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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21.6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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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21.2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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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두산 날벼락, 안우진 만난다…봉인 해제→첫 승도 노린다 "5이닝까지 생각 중" (21.2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에게는 날벼락과도 같은 소식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1일 네 번째 선발 등판을 갖는다. 이제는 투구수와 이닝에 대한 특별한 제한도 없다.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의 등판 일정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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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팔' 부상 어쩌나…키움 한숨, 알짜 불펜도 공백기 "둘다 3~4주 휴식 취하고 복귀 시점 결정" (19.6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지난해 계약금 5억원을 받고 프로 무대에 입성했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 좌완투수 정현우(20)가 부상으로 인해 잠시 공백기를 갖는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련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정현우와 박윤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 선수는 나란히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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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18.3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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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인 각성했어요! 7이닝도, 1실점도 처음…'권동진+최원준 펄펄' KT 2연승→키움 6연패 [고척 게임노트] (17.9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을 뽐냈다. 후반엔 타선까지 터졌다. KT 위즈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7-1 역전승을 차지했다. 2연승을 달리며 키움을 6연패에 빠트렸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7이닝 4피안타 5볼넷 3탈삼진 1실점, 투구 수 102개로 맹활약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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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프라이드 있었는데, 5번이 편하네요?" 노시환의 부활,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16.2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5번이 편하네요?"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폭주했다. 노시환은 지난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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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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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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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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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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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