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선호, '분위기 미남' (126.09)
2026-08-01
-
[포토S] 김선호, '클로즈업을 부르는 비주얼' (126.09)
2026-07-31
-
[포토S] 김선호, '완벽한 슈트핏' (126.09)
2026-07-31
-
김선호, 보정 논란 의식했나…셀카 올리며 "AI로 지우긴 했는데" (111.60)
2026-09-09
-
김선호, 탈세 논란 딛고 복귀→노인복지 위해 5000만 원 기부[공식] (62.5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배우 김선호가 탈세 논란 속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노인종합복지관의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정책 지원·교육·조사연구·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단위 협회로, 이
2026-05-11
-
김선호, 가족법인 탈세의혹 후 첫 공식석상…"최선 다했다" (51.3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 또 강조했다. 김선호는 6일 오전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2월 1인기획사를 통한 탈세의혹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선 김선호는 "어르신에게 힐링을 드리고 힐링을 받는 프로그램
2026-05-06
-
차준환, 김선호·차은우 소속사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공식입장] (46.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17세의 나이로 올림픽 무대에 섰다. 이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5위를 차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4-02
-
'탈세 의혹 정면돌파' 김선호, '귀공자' 넷플릭스 3위에 "우와" 기쁨 표현 (44.9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선호가 주연 영화 '귀공자'의 역주행에 "우와"라며 기쁨을 전했다. 배우 김선호는 30일 개인 계정에 "우와"라는 짧은 감탄사와 함께 넷플릭스 시청 순위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캡처 사진에는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영화' 차트에서 '귀공자'가 3위에 이름을 올린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김선호가 기쁨을 표한 것.
2026-03-30
-
김선호, 낙태 논란 때와 다르다...탈세 논란 후에도 종횡무진[초점S] (39.0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 논란 후에도 멈추지 않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사생활 논란 때와는 다른 전략을 선택한 것. 김선호는 최근 가족이 관여한 1인 법인을 둘러싼 세무 이슈로 구설에 올랐다. 법인을 통해 활동 정산금을 수령하고, 이후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2026-04-04
-
'탈세 의혹' 차은우·김선호 소속사도 사과…"관리 미흡, 재발 방지할 것"[전문] (38.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최근 불거진 세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 "최근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의 세금 관련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활동 전반을 관리 지원해야 하는 회사
2026-04-09
많이 본 기사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92-96 국대 갈등설' 구성윤, 논란의 인터뷰에 입 열었다…"악마의 편집에 마음 아팠다, 92·96라인 선수들에게 미안해"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