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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43.54)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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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40.73)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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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재심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대한체육회는 교육 택해야" (37.24)
▲ 고교야구 이미지 베이스 야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오는 20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을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했다.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달라"며 교육적 관점의 판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성명을 통해 "배재고 학생들의 행동은 결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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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주일고, 시민 여러분"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지역 비하 논란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22.88)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재고등학교가 추가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30일 오후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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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측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 엄중한 사안…신중 검토해 방송"[공식입장] (20.60)
▲ 출처|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스타벅스 언급 조롱 응원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해당 학교와의 경기를 진행한 '불꽃야구' 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30일 '불꽃야구'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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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배재고 논란 일파만파…다 찍은 '불꽃야구' 방영 취소까지[이슈S] (20.40)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가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으로 인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교육청에 이어 방송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사태가 번지고 있다. 배재고는 지난달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일고와 경기를 펼쳤다. 사건은 날 6-2로 앞선 8회 초 공격 때 터졌다. 더그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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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건에 "멸시와 조롱의 놀이문화" (18.10)
▲ 한정수. 출처| ⓒ스포티비뉴스DB,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 논란에 연이틀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한정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과, 멸시와 조롱의 놀이 문화를 퍼뜨리는 일베를 이 땅에서 완전히 제거합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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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R 매력 있어" LG 불펜 이제 150㎞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2.34)
▲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광삼 투수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라운드까지도 매력이 있더라."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잠실구장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를 앞둔 오승환에 대해 얘기하다 'LG의 미래'를 떠올렸다. 오승환이 대졸 선수로 21년 동안 프로 선수로 롱런하면서, 또 일본(한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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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해 경험 부족” 김태형 격려와 냉정 사이… 가을 대수술 예고? 진짜 신화가 될 수 있나 (1.66)
▲ 올해 공격에서는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롯데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해 롯데에 입단한 내야수 박찬형(23)은 여러 의미에서 눈에 띄는 경력을 가진 선수다. 일반적인 다른 프로 선수들과 걸어온 길이 달랐다. 그래서 더 특별하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과정도 더 특별하다. 배재고를 졸업한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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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연봉 3000만원 타자가 롯데 12연패 끊었다…드래프트 외면 당한 '숨은 보석' 발견한 구단의 미친 안목 (1.56)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떻게 이런 숨은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롯데의 길고 길었던 12연패를 끊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인 내야수 박찬형(23)이었다. 박찬형은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박찬형은 특유의 잔뜩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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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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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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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