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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환·박민우 가장 빛났다, NC 구단 4월 투타 MVP 선정…"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25.1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4월 MVP로 투수 배재환과 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투수 부문 MVP인 배재환은 4월 한 달간 팀 내 최다인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 동안 9피안타 4볼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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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잃은 정우주, 치명적이었던 그 홈런 한 방…한화 3연승 마감→5위 자리는 지켰다 (14.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방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5위지만 6위 두산 베어스와 단 0.5게임 차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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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헤드샷에 쓰러졌다…피할 틈도 없이 날아온 초구 직구, NC 테일러 헤드샷 즉각 퇴장 (13.8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4번타자 노시환이 1군 복귀 이틀 만에 투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헬멧을 강타하는 타구. 그대로 쓰러졌던 노시환은 이내 정신을 차리고 1루로 걸어 들어갔다.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3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도 퇴장을 당하며 명예회복의 기회를 날렸다. 노시환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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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만 몇 명이 빠졌는데…백업의 반란, '디펜딩 챔피언' 잡았다 "연패 끊겠단 의지 보여줘" (13.6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백업의 반란'으로 LG를 잡았다. 주전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은 외야수 한석현, 내야수 김한별이 각각 4번씩 출루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NC는 장단 15안타로 LG 마운드를 무너트리며 2패 뒤 1승으로 주말 3연전을 마쳤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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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어떻게 선발 헤드샷 교체를 극복했나…환상의 불펜 6명 무자책 릴레이, 역전 발판됐다 (13.2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을 상대하는 경기에서 선발투수가 4이닝도 못 채우고 퇴장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재역전승. NC가 불펜투수 6명의 무자책 릴레이로 한화를 꺾고 연승을 달렸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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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주인공, 친정 울렸다…15안타 폭발 NC, LG에 10-3 완승으로 연패 탈출 (11.3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역대 최초의 사나이' 한석현의 활약에 힘입어 LG를 꺾고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면했다. 한석현은 친정 LG를 상대로 쐐기 3점 홈런을 포함해 개인 1경기 최다 안타(4안타)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0-3 완승을 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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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더라, 우리 승리조들이 지고 있을 때…" 이호준 감독, 왜 지고 있는데 필승조 다 썼나 (11.2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사구를 남발하는 선발투수를 그대로 지켜볼 수 없었다. 선발을 일찍 내렸는데 결과적으로는 8점 차 대패가 됐다. NC 이호준 감독이 필승조 투수를 내고도 크게 진 2일 LG전을 돌아봤다. 드류 버하겐의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가운데 불펜에 오래 쉰 투수들이 많다고 판단해 결단을 내렸는데 대량 실점이 나왔다고 했다. NC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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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역전 드라마! 백업 포수가 대타 초구 홈런 쾅…NC, 한화 상대 위닝시리즈 (10.9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전화위복 역전승을 거뒀다. 주전 포수가 파울 타구에 맞아 갑자기 교체된 가운데, 대타로 나선 백업 포수가 역전 결승포를 터트렸다. NC 다이노스가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겨 주말 3연전 2승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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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10.9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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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9.8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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