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유일 10패 투수' 타케다 전격 2군행, 단 "교체는 아니다" 선 그었다…대체 선발 후보 2명은? (157.62)
2026-08-20
-
‘2년 연속 20SV’ 조병현, 임무 마무리하고 AG 앞으로… SSG 향후 마운드 구성 어떻게 되나 (125.43)
2026-09-11
-
김광현 잃었는데 외국인 에이스까지 없다… SSG 급히 美日 리스트 뒤진다, 김성욱도 부상 1군 말소 (99.04)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개막 전부터 토종 에이스 김광현을 잃은 것에 이어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부진으로 악전고투를 거듭하고 있는 SSG에 초비상이 걸렸다.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었던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마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숭용 SSG 감독과 SSG 구단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화이트의 검진 소
2026-05-01
-
“급할수록 돌아가자” 천천히 했더니 MVP가 딱… SSG 좌완 경쟁, 도전자 하나 더 기다린다 (93.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좌완 백승건(26)은 2024년 시즌 막판 팔꿈치가 아파 병원을 찾았다. 원래 가지고 있던 뼛조각이 문제인 줄 알았다. 그런데 병원에서 하는 이야기가 조금 의외였다. 의사는 “혹시 안쪽은 아프지 않느냐”고 물었다. 백승건의 시련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안쪽은 특별히 아프지 않았다. 4주 뒤 다시 검진 계획을 잡았다. 결과
2026-02-26
-
한화 2군에 이런 괴물이 자라고 있다니…벌써 홈런 8방 대폭발, 거포 유격수 로망 현실이 되나 (74.6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8개를 때렸다. 한화 퓨처스팀에는 '거포 유망주'가 쑥쑥 자라고 있다. 한화 2년차 내야수 이지성(21)이 또 홈런을 추가했다. 이지성은 17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지성은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2026-05-18
-
SSG, 유망주→실전형 선수 육성에 초점 맞췄다…퓨처스 캠프 성료, 투타 MVP는? (72.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유망주를 1군 즉시 전력인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선수단 규모를 확대했다. 캠프 중반 강화에서 빌드업을 마친 신인 선수 2명(신상연, 장재율)이 가세해 내부
2026-02-21
-
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69.9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투수들의 기본 임무는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라는 하나의 기준이 있다. 기본적으로 6이닝을 던졌다면 선발 투수의 책임 이닝을 다했다는 것이고, 6이닝을 3실점 이하로 막았다면 경기를 만들어줬다는 의미로는 충분한 측면이 있다. 팀 로테이션의 선발 투수가 매일 6이닝을 던질 수는 없겠지만, 그
2026-05-22
-
얼마나 마음고생 심하면, 목까지 잠긴 이숭용 감독…그런데 또 악재, 문승원이 사라졌다 (63.54)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의 목도 잠겼다. 그런데 이러한 가운데 악재까지 날아들었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SSG는 문승원을 말소하면서 조형우와 김성욱, 전의산, 백승건을
2026-06-02
-
“같이 연봉협상 들어가자” 이것이 레전드 봉중근 효과인가…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져야 시작이다 (62.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올 시즌 투수 운영을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정형화해서 가져갈 예정이다. 조를 두 개로 나눌 예정이다. 이를 테면 오늘 경기는 A조 투수들이 나가면, 내일은 B조 투수들이 나가는 식이다. 2군 투수 운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선수들에게 체계적으로 기회도 줘야 하지만, 1군에서 바로 부를 수 있는 베
2026-03-06
-
누가 롯데를 무시했나, ‘저력의 3연속 역전승’에 5위도 가시권… 이제 완전체 전력 구축이다 (41.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롯데의 분위기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아직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최하위에 처져 있었고, 뭔가 전력도 어수선했다. 선발이 잘 던지고 있었지만 불펜에서 경기마다 기복이 있었고, 타선은 시즌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침체 상태였다. 1일에는 KBO리그 경력
2026-05-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