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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비상, 백승현 공 던지다 어깨 잡았다… 병원 검진 예고, 안 풀리는 염경엽 기대주 (44.3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구단과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우완 파이어볼러 백승현(31·LG)이 어깨 통증으로 병원 검진을 받는다. 백승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12-2로 크게 앞선 9회 경기 마무리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으나 선두 타자 오선우를 상대하던 도중 몸에 이상을 느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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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2개 던지고 고통 호소' LG 백승현,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38.4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 우완 파이어볼러 백승현(31)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백승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LG가 12-2로 앞선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오선우와 대결하던 백승현은 볼 2개를 던지고 난 후 몸에 이상을 느꼈고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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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4.55)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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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계산해도 안 될 것 같더라" 선발이 6이닝 못 던지면 진다? '부산행' LG 최대 고민 등장 (0.47)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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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투수 많은데 왜 그러세요" 필승조가 누구예요→염경엽 반론 "박명근 김진성 있고 또…" (0.34)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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