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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백승호'가 끝냈다…45분 뛰고 평점 7.5 압도! 시즌 첫 도움+결승골 기점 훨훨→챔피언십 9위 도약 보인다 (22.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에서 약 5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올해 득점만 4개를 수확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 일등공신으로 올라섰다. 버밍엄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렉섬과 홈 42라운드에서 2-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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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두 번째' 차범근-차두리 이어, 이을용-이태석 父子 나란히 월드컵 꿈 밟는다 [홍명보호 완전체 ②] (18.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두 번째 케이스다. 부자(父子)가 모두 월드컵이라는 꿈에 무대를 밟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출전할 26인을 발표했다. 그중 이태석이 이름을 올렸다. FC서울 유스를 거쳐 2021년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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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웃는다, 월드컵 앞둔 韓 국대 미드필더, 맹활약과 함께 MVP 선정..."유능한 선수" (13.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에서 가장 높은 영향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경사가 찾아왔다. 버밍엄 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과 1-1로 비겼다. 버밍엄은 후반 4분에 터진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6분 동점골을 내주며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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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와 차이 나네! '85골 29도움' 日 공격수, 축구를 못해도 너무 못한다...21경기 무득점 '굴욕' (11.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버밍엄 시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4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과 1-1로 비겼다. 버밍엄은 후반 4분에 터진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6분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이날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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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시대 시작됐다" 최근 5경기 3골 단독 쇼…버밍엄 '승격 PO' 이끄는 중원 에이스 급부상→"평균 평점 2위+경기 지배하는 미드필더" (9.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이 좁아보인다. 버밍엄 시티 '중원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18경기 만에 커리어하이를 찍는 맹활약으로 올 시즌 소속팀 흐름을 완전히 뒤바꿔놓고 있다. 백승호는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왓퍼드와 홈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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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었던 것처럼' 백승호, 돌아오자마자 터졌다…英 "환상적인 골" 극찬 → 시즌 4호골 커리어하이 (8.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전 골처럼 슈팅은 미사일과 같았다. 힘을 완전하게 전달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부상에서 확실하게 돌아왔다. 백승호는 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8라운드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시즌 4호골로 프로 데뷔 후 한 시즌 가장 많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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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상 받자마자 골! 백승호 시즌 1호골 터졌다! 최고 평점+인터내셔널 클래스 극찬까지 (3.40)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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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PL 2골 부진' 황희찬 "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 안해, 내 가치는 그대로" 반등 다짐 (0.38)
[스포티비뉴스=부천, 조용운 기자] 위기론 속에 시즌을 마친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꿈나무들을 보며 초심을 찾았다. 다음 시즌 반등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황희찬이 속한 비더에이치씨(B the HC) 코퍼레이션은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도 유소년 축구 잔치로 그동안 받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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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날 정도로 고생했다’ 한국 국가대표, "EPL까지 가보자" 3부리그 생활 종료 임박...“승점 2점만 얻으면 승격 확정”→“여기서 뛰면 안되는 선수” 역대급 극찬 세례 (0.20)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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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EPL 복귀"→'백승호 플랜' 통하나…버밍엄 2부 승격 유력 (0.12)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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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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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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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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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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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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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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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