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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연결된 텐 하그 감독, '리그 0경기 골키퍼' 임대 테스트? (0.00)
▲ 딘 헨더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딘 헨더슨(2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아약스로 임대를 떠날 수 있다.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8일(한국시간) "아약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헨더슨을 임대 영입하는 데 관심있다"고 보도했다.헨더슨은 이번 시즌에 카라바오컵에서 1경기만 뛰었을 뿐이다.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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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이환, 1회부터 실점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KBO리그 경기가 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1회초 1사 2루, NC 나성범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한 한화 선발투수 김이환이 백업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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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문호 안타 쳤나' 이대호-김문호, 1루에서 반가운 재회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12년 동안 롯데에 몸 담았던 김문호는 2020시즌을 앞두고 주황색 유니폼을 입으며 한화로 이적했다. 롯데의 두터운 외야 백업과 민병헌의 영입으로 김문호는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20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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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이틀 연속 한일전 패배' 한국, 치욕의 프리미어12 준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일본과 결승전에서 한국은 3-5로 졌고 2연패를 노렸던 대표팀은 일본의 우승을 지켜봐야만 했다. 한국이 1회 김하성과 김현수의 연이은 홈런으로 기선제압을 했지만 믿었던 양현종이 스리런을 맞았고 이후 일본 불펜들을 공략하지 못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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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강백호-이승호, 엇갈린 '한일전 선발 데뷔전'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 경기가 1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한국은 15일 멕시코전에서 7-3으로 승리를 거두며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과 프리미어12 대회 2연속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결승전이 정해진 상황에서 김경문 감독은 16일 경기에 100% 전력을 쏟을 필요가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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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터너, 악몽같은 2회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리그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2사 1루, LG 채은성에게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은 KIA 선발투수 터너가 백업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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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동열 감독, "오지환-박해민 백업으로 선발" (0.00)
[스포티비뉴스=도곡동, 곽혜미 기자] 선동열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갈 24명의 대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선동열 감독이 생각에 명단 발표를 하고 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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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원 백업 기용한 신진식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가 8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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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배구 거장 신치용'이 남긴 한마디 "기본이 혁신이다" (0.00)
▲ 삼성화재 감독 시절의 신치용 단장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영원한 선수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좋은 선수로 남으려면 관리 싸움에 들어가야 합니다. 철저하게 프로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재산인 몸을 지켜야죠. 저는 기본만 잘 지키면 이런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혁신이죠. 아는 것만 잘 실천하면 됩니다."복잡함을 버린 간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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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홈런 두 방 노진혁, 주전 보다 나은 백업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7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솔로포를 날리며 이날 두 번째 홈런을 기록한 NC 노진혁이 더그아웃의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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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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