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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마운드 희소식! 베테랑 좌완 80구까지 투구→이상 無…"이것만 더 좋아진다면" (22.6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순조롭게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에 지원군이 돌아올 준비 중이다. 베테랑 좌완투수 백정현(39)이다.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백정현은 현재 몸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백정현은 2007년 삼성의 2차 1라운드 8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지난해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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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수술했어, 괜찮아" 갑자기 시즌 아웃된 삼성 필승조…투수 최고참 선배의 덤덤한 위로 (21.4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후배의 완쾌를 응원하고 있다. 올해 삼성 라이온즈 필승조로 활약 예정이었던 우완 구원투수 이호성(22)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게 돼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재활을 마치고 복귀를 준비 중인 베테랑 투수 백정현(39)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덤덤하게 위로를 전했다. 1차 괌 캠프 당시 몸이 조금 좋지 않았던 이호성은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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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요즘 어떻게 지내요? "23일 1군 선수단 합류"…그럼 현재 몸 상태는? (18.9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백정현(39)이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올 채비 중이다. 올해 2군 퓨처스팀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며 몸을 만들었다. 오는 23일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은 "백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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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지광+이재희 복귀 날짜 떴다…그런데 김무신은 또 미뤄지는 중, 왜? (15.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원군들이 준비를 마친 듯하다. 삼성 라이온즈 중간계투진에 곧 천군만마가 합류한다. 투수 최지광(28)과 이재희(25)다. 다만 김무신(27)은 조금 더 걸릴 전망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이 투수들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최지광은 2024년 부상 암초를 만났다. 그해 정규시즌엔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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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지원군만 4명, 그래서 언제 오는데? 감독이 직접 밝혔다 "제일 빠른 선수는…" (14.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매년 중간계투진이 비교적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겨울 자유계약(FA) 시장에서 베테랑 타자 최형우를 영입했으나 불펜 자원은 새로 추가하지 못했다. 아쉬워하긴 이르다. 돌아올 선수들이 있고 심지어 기대치도 높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불펜진을 최대한 두텁게 만드는 것이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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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4승 에이스, 그러나 4년 동안 헤맸다…부상·부상·부상 딛고 올해는 삼성 마운드 지킬까 (13.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잘해야 한다. 건강하게.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백정현(39)은 2021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쭉 승승장구하는 듯했지만 부상과 부진에 발목 잡혔다. 2026시즌 그는 부활을 꿈꾼다. 백정현은 2007년 삼성의 2차 1라운드 8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19년 동안 변함없이 원 팀 맨으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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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헤드샷 맞고, 주루하다 다치고…삼성 장승현·류지혁·이성규·이해승, 부상 선수들 상태는? (8.1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더는 다치지 말아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야수진에 크고 작은 부상이 생겼다.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은 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삼성은 지난 2일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렀다. 6회초 포수 장승현이 타석에 들어섰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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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팬들이 애타게 기다린다…김지찬·백정현, 복귀는 언제? (1.63)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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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불펜 가뭄…박진만 감독의 해결책 "백정현 롱 릴리프로 쓴다" (0.18)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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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삼성-SSG 시즌 전부터 이걸로 격돌할까… 외국인 부상에 구단이 바빠졌다, 최종 결론은? (0.05)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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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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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