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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264.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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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최종일 톱10 도약 가능할까 (122.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가 조금 올랐다. 김주형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하루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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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가고 싶다" 매킨타이어, PGA 텍사스 오픈 2R 선두 (85.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폭발적인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스터스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킨타이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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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PGA PO 2차전 BMW 챔피언십 1R 나란히 공동 25위 (10.27)
김시우·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 기회가 걸린 플레이오프 최종전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25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파70·7천601야드)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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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버디' 김시우,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6위로 출발…임성재 48위 (9.06)
김시우의 경기 모습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공동 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기록해 5언더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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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22위…선두와 8타 차 (0.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23)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김주형은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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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 공동 6위 (0.00)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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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앤드류 윤, 취리히 클래식 2R 공동 7위 도약…선두와 4타 차 (0.00)
201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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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취리히 클래식에서 첫 승 도전…김시우는 불참 (0.00)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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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채플, 텍사스 오픈 단독 선두···강성훈-김시우 공동 19위 (0.00)
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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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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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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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