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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로버츠 ‘왕따’시키나… WS 2연패 감독인데 ‘0표’라니, 시상식 잔혹사 이어진다 (23.59)
▲ 25년 만의 월드시리즈 2연패에도 불구하고 감독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감독의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는 여러 가지가 있다. KBO리그와 달리 각 팀마다 쓸 수 있는 돈이 천차만별인 메이저리그에서는 팀을 어떻게 이끌었는지에 대한 가치평가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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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는 거르라고! 그래서 AL 고의4구 신기록 나왔다…그런데 이 선수는 도저히 못 잡는다? (17.31)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고의4구에서 아메리칸리그 신기록을 썼다. 올해 기록한 볼넷의 약 30%가 고의4구다. 하지만 이 선수가 나타나면 저지도 명함을 내밀기 어렵다. 배리 본즈(전 샌프란시스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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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처럼' 65살 올드보이의 귀환…젊은 강팀 NC 세운 추진력, 한화에서도 통할까 (0.00)
▲ 한화 이글스는 이르면 2일 김경문 감독 선임을 발표한 뒤 팀 정비에 나선다. ⓒ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시절 김경문 감독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27일 최원호 감독과 박찬혁 사장의 동반 사직을 발표했다. "빠른 시일 내에 차기 감독을 선임해 조속히 팀을 수습하고 시즌을 이어갈 방침"이라는 설명대로 일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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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볼티모어, 하이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상…마이애미 슈마커 감독 NL 최고 감독 우뚝 (0.00)
▲브랜든 하이드 감독 ▲브랜든 하이드 감독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브랜든 하이드 감독과 마이애미 스킵 슈마커 감독이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볼티모어 하이드 감독이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마이애미 슈마커 감독이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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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영입, 돈 없으면 줄도 못 선다… '갑부' 메츠까지, MLB 연봉 1~3위 다 달려든다 (0.00)
▲ 메이저리그 부자 구단의 관심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 이정후 영입전에는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뉴욕 양키스에 이어 뉴욕 메츠까지 거론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슈퍼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지난달 메이저리그 단장 회의가 마무리될 때쯤 취재진 앞에서 자신들의 고객이 얼마나 많은 관심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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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크렉 카운셀 역대 최고 대우, 감독들의 대이동 (0.00)
▲ 크렉 카운셀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올해 메이저리그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텍사스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낸 팀이 됐다. 텍사스의 포스트시즌 전망이 밝지 않았던 건 불펜이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불펜이 강해야 단기전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정론이다. 텍사스는 불펜이 매우 불안했는데, 약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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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투자 실패→에플러 단장, 2년도 못 채우고 사임 (0.00)
▲저스틴 벌랜더(왼쪽) 입단식 때 참석한 빌리 에플러 뉴욕 메츠 전 단장.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빌리 에플러 단장이 뉴욕 메츠를 떠난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6일(한국시간) “메츠는 에플러 단장이 사임했다고 밝혔다. 에플러 단장은 2022년 메츠와 4년 계약을 맺었는데, 2년도 채우지 못하고 단장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FA 투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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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아시아 최고 투수? 오타니-류현진도 아니다, ‘대박’ 조짐 이 선수다 (0.00)
▲ 메이저리그 첫 시즌 기대 이상의 투구를 선보이고 있는 센가 코다이 ▲ 가면 갈수록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센가는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3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니 어쩌면 최근 3년간 아시아 최고 투수는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였다. 메이저리그 진출 직후인 2018년 팔꿈치인대재건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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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說'에도 사이영상 클래스 입증…벌랜더 250승 밟았다 (0.00)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 저스틴 벌랜더가 빅리그 통산 250승을 거뒀다. 벌랜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5⅓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실점 5탈삼진을 기록. 메츠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이적설이 돌고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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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인 투자로 대권도전 나섰지만, 현실은 PS 탈락 걱정...NYM 어쩌나 (0.00)
▲뉴욕 메츠 벅 쇼월터 감독이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대대적인 투자로 대권 도전 의지를 피력했지만, 포스트시즌 진출도 장담할 수 없는 처지다. 뉴욕 메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5로 패했다. 3연패 수렁에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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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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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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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