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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사건' 터진다,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떠나 맨유 이적 가능성...토트넘도 관심 (119.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현규 영입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에서 성장한 뒤 유럽 무대로 진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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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모림의 유산인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3선 기용, 오히려 긍정적..."동료들 이해하는 데 도움" (110.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 3선에서 플레이한 경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노스웨스트더비'를 펼친다. 맨유는 승점 61로 리그 3위에, 리버풀은 승점 5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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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핵심 공격수, 출전 시간 불만? 캐릭 부임 후 선발 2회..."에이전트가 역할 만족 못함 암시" 주장 (83.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베냐민 세슈코의 에이전트가 그의 출전 시간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24일(한국시간) "7,400만 파운드(약 1,482억 원)에 영입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세슈코의 에이전트는 그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의 역할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그가 얻은 별명에 대해서도 '마음에 들지 않는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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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기 타임?' 캐릭 타임이라 불러다오...맨유, 추가시간 극장골 '카세미루-쿠냐-세슈코' 골골골→풀럼에 3-2 승 (67.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퍼기 타임'에 이어 '캐릭 타임'이 펼쳐졌다. 꿈의 극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꿈과 같은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풀럼을 3-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3연승을 질주했다. 11승 8무 5패(승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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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6년 만에 베컴도 넘어섰다!' 브루노, 단일 시즌 맨유 역대 최다 도움 달성...앙리-KDB까지 제칠까 (60.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쓰며 레전드 반열에 한 층 더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15승 9무 6패(승점 54)로 리그 3위에, 빌라는 15승 6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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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캐릭 임시감독→정식 전환 검토 중 “분위기 훌륭…매우 만족해” (58.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에서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캐릭 부임 후 가파른 상승세 속 프리미어리그 3위로 도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도중 아모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축구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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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됐다고 도시를 떠날 필요 없잖아?' 아모림, 맨유 경질 후에도 맨체스터 시내 활보 (54.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자국으로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시내에서 발견됐다. 글로벌 매체 'ESPN' 영국판은 9일(한국시간) "아모림은 맨유에 의해 해고된 후에도 여전히 맨체스터 시내에서 발견되고 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아모림 감독은 아내와 함께 길거리를 걸어다니고 있었다. 아모림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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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캐릭의 질주가 멈췄다, 맨유 ‘10명’ 뉴캐슬에 졸전…역습 한방에 실점 1-2 패 (52.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적 우세에도 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일격을 당하며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다. 8경기 만에 승점 확보 실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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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조직적인 골, 아스널은 싸움과 힘에서 나온 득점"...레전드 감독 벵거, '패배 이유' 짚었다 (51.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의 레전드 감독으로 불리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일침을 가했다. 아스널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아스널은 15승 5무 3패(승점 50)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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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슈코, 아모림 나가고 골골골골골골…맨유, 에버턴 1-0 격파 '10경기 연속 무패 → 4위 유지' (51.7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특급 조커' 베냐민 세슈코(23)의 한방과 함께 또다시 웃었다. 맨유는 24일(한국시간) 머지사이드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에버턴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번에도 천금 같은 결승 득점의 주인공은 세슈코였다. 후반 교체 투입된 세슈코는 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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