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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접근 촬영' 부담스러웠을까…한국계 미국 유망주 "얼마나 가까이 붙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아" (127.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그 어느 때보다 선수들을 가까이서 찍은 화면을 볼 수 있는 대회다. OBS(올림픽방송서비스)는 20대 이상의 1인칭 시점(FPV) 드론과 10대의 일반 드론을 경기장에 배치했다. 빠른 속도로 주행하는 썰매 종목, 그리고 하늘을 날아오르는 스노보드와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에서 이들의 활약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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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한국계 미국인이 벌써 '레전드'…후계자들이 도전자가 됐다 (119.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킴이 자신의 후계자들과 경쟁한다. 아직 25살 대학생 나이일 뿐이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한 레전드이자 10대 스노보더들의 우상으로 통한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는 공교롭게도 한국과 인연이 있는 선수들과 경쟁하게 됐다. 한국 국가대표 최가온, 한국계 미국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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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클로이 킴, 시즌 첫 대회 맞아? 압도적 기량으로 예선 1위…최가온도 가볍게 결선행 (94.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왕의 귀환'이었다. 연이은 부상으로 올림픽 전 열린 월드컵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던 클로이 킴(미국, 25)이 '실전' 올림픽이 시작되자 확실한 수준 차이를 보여줬다. 클로이 킴은 예선 1차 시기에서 유일하게 90점대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되면서 단 한 번의 연기로 결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클로이 킴의 아이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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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소녀 메달 빼앗았어" 한국계 미국인 울린 그 악플 얼마나 헛소리였나, 현실은 金부터 9위까지 아시아 싹쓸이 (76.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은메달리스트인 클로이 킴(미국, 25)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 종목의 '최강자'였다. 이제 25살 젊은 나이지만 이미 두 개의 금메달을 보유한 가운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도전했다. 그의 도전을 막아선 선수는 한국의 천재이자, 클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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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세계최강 자리를 17살 한국 신동이 이어받나…올림픽 '대이변' 보인다 (46.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 클로이 킴(미국)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부상을 입어 대회 참가가 불투명해졌다. 클로이 킴을 보고 자랐고, 그를 '롤모델'로 여기는 한국 신동 최가온은 우상과 함께 경쟁할 기회를 놓쳤다. 한편으로는 올림픽 메달 가능성이 커졌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최가온은 지난해 12월 미국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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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기대주 최가온, 듀 투어 슈퍼파이프 최연소 우승 (0.00)
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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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