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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27.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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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일' 토트넘 캡틴 손흥민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던 건가..."팔아버려!" 現 주장 향해 비난 쇄도 (9.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 훗스퍼는 2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3-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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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던 겁니까...로메로 충격 겨냥 "일 잘 풀릴 때만 나타나서 거짓말 늘어놓는 사람 있다" (9.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훗스퍼 이사진들을 공개 저격했다. 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그 승리를 신고하며 6승 8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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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가니 정말 '와르르' 이제는 동료끼리 불화설...토트넘 감독 패싱→팬 무시에 이어 팀 분위기 와해 (8.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나가고난 뒤 토트넘 훗스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선수단 내 불화설까지 등장했다. 토트넘은 3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공식전 3경기 연속 패배를 당하며 11월을 마감했다. 5승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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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리서 눈물 펑펑…커리어 10년 넘게 경험 못했던 강등, 절대 없었던 일이 친정 팀 토트넘에 일어날 듯 “51년 만에 11경기 무승→강등권과 1점 차” (8.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멀리서 응원하고, 커리어 황금기를 보냈던 친정 팀이 몰락한다. 토트넘이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 속 최악의 부진이다. 이대로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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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손흥민 떠난 토트넘 ‘대붕괴’…22년 만에 EPL 5연패→11경기 무승→강등 확률 13.4% ‘4900억 날벼락’ 현실 되나 (7.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73골 캡틴'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 감독 교체 극약 처방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팀은 최근 5연패 수렁에 빠지며 강등 위기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이란 처참한 흐름 속에 토트넘의 시즌은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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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사과했던 미드필더,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재계약 유력" 토트넘 담당 기자 컨펌 (7.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관련해 공신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따라서 그의 말대로,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 유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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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효과 한 경기 반짝' 토트넘, 또다시 충격패...노팅엄 원정에서 0-3 패→11위 추락 (6.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효과는 단 한 경기에 불과했던 것일까.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승점을 쌓지 못했다. 토트넘은 14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6승 4무 6패(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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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 인종차별 논란 있었던 그 선수, 끝내 토트넘과 결별 유력..."프랭크, 옛 제자 영입 원해" (6.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재계약이 불발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투 더 레인 앤 백'은 2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하려 한다. 주인공은 브렌트포드의 예호르 야르몰류크다"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적의 미드필더 야르몰류크는 탁월한 온더볼 능력을 갖춘 기술적인 미드필다. 또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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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화해 후 부활” 인종차별 논란→징계→재계약 임박? 벤탄쿠르, '프랑크호 황태자' 등극…장기 동행 초읽기 (6.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랑크호' 중원 핵심으로 거듭난 로드리고 벤탄쿠르(28, 우루과이)와 장기 동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지 유력 매체가 연이어 재계약 임박 소식을 전하면서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분위기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으로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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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