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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등번호 10번' 거부…"내 친구입니다" 팬들도 감동→바르사와 2031년까지 동행 확정 '겹경사' (1.3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초신성' 라민 야말(17)이 바르셀로나와 장기 재계약을 발표한 가운데 차기 시즌 유력시됐던 등 번호 10번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최대 일간지 '엘파이스'는 28일(한국시간) "야말은 (현재 10번을 달고 있는) 안수 파티가 팀을 떠날 때까지 등 번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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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보다 빠르다" 바르사가 토트넘에 빼앗긴 재능 "51억에 영입 가능했는데" (0.02)
▲ 바르셀로나의 전 스카우트 보얀 크르키치는 "판더펜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보다 빨랐다. 나는 그들에게 전화를 걸어 바르셀로나로 오라고 강력하게 이야기했다. 우리는 350만 유로(51억 원)로 데려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이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미키 판더펜(23)이 바르셀로나로 갈 뻔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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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가 인도네시아에?…'신태용 경질론' 확산, 예상 후보들까지 나왔다 (0.02)
▲ 인도네시아는 신태용 감독에게 월드컵 본선 진출을 기대했던 것일까. 일본전 0-4 대패에 실망한 것인지, 신태용 감독과 코치진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 에릭 토히르가 밝혔다.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에 부임한 뒤, 인도네시아를 동남아 축구 강국으로 성장시켰다는 호평을 받았고 공로를 인정받아 2027년까지 인도네시아와 계약 기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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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유망주 김민수, 라리가 이어 UCL도 10대 시절 데뷔…한국 축구사에도 '귀한 경험' (0.01)
▲ PSV에인트호번전을 통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10대 선수로 데뷔한 지로나 공격수 김민수, 귀한 경험을 쌓는 중이다. ⓒ연합뉴스/AP ▲ PSV에인트호번전을 통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10대 선수로 데뷔한 지로나 공격수 김민수, 귀한 경험을 쌓는 중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06년생 유망주 김민수(지로나)에게는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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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최다 '26연패' 디트로이트 "트레이드 알아보겠다" (0.00)
▲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에이스인 케이드 커닝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야 움직이고 있다. 외양간은 무너진지 오래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에 115-126으로 졌다. 올 시즌 무려 26연패를 당하는 순간이었다. 26연패는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이다. 다음 경기인 27일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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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후계자 32살에 은퇴…'유망주 조언' 주목 (0.00)
▲ 바르셀로나 시절 보얀 크르키치(왼쪽) ⓒ 보얀 크르키치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넥스트 리오넬 메시'로 각광받은 보얀 크르키치(32)가 현역에서 은퇴한다. 바르셀로나 유스 연령별 득점 기록을 모조리 깨며 16살에 1군 데뷔에 성공한 그는 이후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해 커리어 내내 비운의 유망주 꼬리표가 붙어다녔다. 깜짝 은퇴 소식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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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시 없고 호날두 있나... “바뀐 발롱도르 기준 때문” (0.00)
▲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희비가 엇갈렸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발롱도르 후보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빠져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발롱도르 주관지인 ‘프랑스 풋볼’은 13일(한국시간) 발롱도르 후보 30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유력한 수상 후보인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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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끝났다” 발롱도르 후보 제외에 기세등등한 호날두 팬 (0.00)
▲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 후보에서 탈락했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발롱도르 후보 명단 발표가 다시 메호 대전에 불을 붙였다. 발롱도르 주관지인 ‘프랑스 풋볼’은 13일(한국시간) 발롱도르 후보 30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유력한 수상 후보인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손흥민(토트넘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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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메시’, 무적 신분에서 日행 까지…“바르사 입단, 후회 없어” (0.00)
▲ 과거 대형 유망주로 이름을 떨쳤던 보얀 크르키치. ⓒ비셀 고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보얀 크르키치(31)가 근황을 전했다. 보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본인의 축구 인생을 되돌아봤다. 그는 “FC바르셀로나에서 4년 동안 40골을 넣었다. 대다수 사람은 내가 바르셀로나에서 실패했다고 얘기를 한다”라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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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폴 60점 합작' 피닉스, 주전 5명 빠진 유타에 진땀승 (0.00)
▲ 크리스 폴과 데빈 부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쉽지 않은 승리였다. 피닉스 선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유타 재즈를 115-109로 이겼다. 데빈 부커가 33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크리스 폴이 27득점 9리바운드 14어시스트로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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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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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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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