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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등번호 10번' 거부…"내 친구입니다" 팬들도 감동→바르사와 2031년까지 동행 확정 '겹경사' (2.7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는 '초신성' 라민 야말(17)이 바르셀로나와 장기 재계약을 발표한 가운데 차기 시즌 유력시됐던 등 번호 10번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최대 일간지 '엘파이스'는 28일(한국시간) "야말은 (현재 10번을 달고 있는) 안수 파티가 팀을 떠날 때까지 등 번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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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보다 빠르다" 바르사가 토트넘에 빼앗긴 재능 "51억에 영입 가능했는데" (0.03)
▲ 바르셀로나의 전 스카우트 보얀 크르키치는 "판더펜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보다 빨랐다. 나는 그들에게 전화를 걸어 바르셀로나로 오라고 강력하게 이야기했다. 우리는 350만 유로(51억 원)로 데려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이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미키 판더펜(23)이 바르셀로나로 갈 뻔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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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후계자 32살에 은퇴…'유망주 조언' 주목 (0.00)
▲ 바르셀로나 시절 보얀 크르키치(왼쪽) ⓒ 보얀 크르키치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넥스트 리오넬 메시'로 각광받은 보얀 크르키치(32)가 현역에서 은퇴한다. 바르셀로나 유스 연령별 득점 기록을 모조리 깨며 16살에 1군 데뷔에 성공한 그는 이후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해 커리어 내내 비운의 유망주 꼬리표가 붙어다녔다. 깜짝 은퇴 소식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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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메시’, 무적 신분에서 日행 까지…“바르사 입단, 후회 없어” (0.00)
▲ 과거 대형 유망주로 이름을 떨쳤던 보얀 크르키치. ⓒ비셀 고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보얀 크르키치(31)가 근황을 전했다. 보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본인의 축구 인생을 되돌아봤다. 그는 “FC바르셀로나에서 4년 동안 40골을 넣었다. 대다수 사람은 내가 바르셀로나에서 실패했다고 얘기를 한다”라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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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또 실수하나…"피르미누와 계약해" (0.00)
▲ 호베르투 피르미누[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출신 보얀 크르키치(29, 몬트리올 임팩트)가 친정에 조언을 건넸다."바르사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22, 인터밀란)보다 호베르투 피르미누(28, 리버풀)와 계약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보얀은 10일(한국 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마르티네스는 (전형적인) 중앙 공격수다. 바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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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기억했다…“김보경, PL에서 짧게 반짝인 유망주” (0.00)
▲ 카디프 시절 프리미어리그를 누빈 김보경(오른쪽), 야야 투레(왼쪽)와 볼 다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언론이 김보경이 남긴 족적을 기억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짧게 활약한 뒤에 한국으로 돌아간 사실을 알렸다.김보경은 2019시즌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많은 외국 생활 뒤에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돌아왔다. 울산 공격에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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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은퇴' 피케-차비, 카탈루냐 대표 재회 '베네수엘라전 출격' (0.00)
▲ 피케와 차비가 카탈루냐 지역 대표팀에서 재회한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 제라르드 피케와 차비 에르난데스가 카탈루냐 대표 선수로 친선 경기에 출전한다.카탈루냐 지역 대표팀은 3월 25일 스페인 카탈루냐주 지로나에 위치한 몬틸리비 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카탈루냐축구협회는 스페인축구협회와 별도로 운영되고 있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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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돌풍' 모나코 음바페, 챔스리그 녹다운 스테이지 최연소 멀티 골 (0.00)
▲ 킬리앙 음바페(왼쪽)[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프랑스 리그 앙 AS 모나코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킬리앙 음바페(18·프랑스)가 기록의 사나이로 우뚝 섰다.음바페는 13일(한국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에서 2골을 몰아쳐 팀의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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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프리뷰 영상] '공격 앞으로!' 리버풀과 '돌격대장' 랄라나, 스토크와 박싱데이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리버풀이 스토크 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여 박싱데이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려고 한다. 12연승 중인 선두 첼시 추격을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리버풀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스토크 시티와 경기를 치른다. 2위 리버풀과 11위 스토크 시티의 대결인 만큼 리버풀의 승리가 유력해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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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영상] 웨스트햄-스토크 시티, 1-1 무승부 (0.00)
▲ 조 앨런(왼쪽), 미첼리 안토니오[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웨스트햄과 스토크 시티가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웨스트햄과 스토크 시티는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서 1-1로 비겼다. 웨스트햄은 승점 11점, 스토크 시티는 승점 13점을 기록했다.두 팀은 지지부진한 경기력으로 전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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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