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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않았다”…이청용, 울산 떠나며 논란에 마침표→4개월 만에 '골프 세리머니' 사과 “실망드려 죄송합니다" (2.57)
[스포티비뉴스 =박대현 기자] 이청용(37)이 울산 HD와의 결별을 직접 알리며, 지난해 논란을 불러왔던 ‘골프 세리머니’에 대해 뒤늦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청용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울산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히며 “지난 시즌 세리머니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선수로서 책임을 느낀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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