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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빠니보틀 "봉사활동하다 여자친구 만나…도망 못가고 코 꿰어 봉사 중" (4.20)
▲ 빠니보틀. 제공|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봉사 활동 중 여자친구를 만났다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빠니보틀은 23일 부기빌리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안동 산불 피해 복구에 직접 동참한 이유를 전하며 봉사활동으로 여자친구를 만났다는 사연을 밝혔다. 빠니보틀은 “두세 달 전에 산불이 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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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두' 호날두, 리그앙+발롱도르 폄하 "중동 시상식이 더 좋아"… 메시 아직도 의식하는 2인자 (0.08)
▲ 호날두와 메시는 축구 역사상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영원한 라이벌이다. 두 선수는 오랫동안 수없이 많은 골을 넣으며 축구계를 휘어잡았다. 또한 과거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메시가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많은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 알 나스르)가 발롱도르 공정성을 문제 삼았다. 리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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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사내 성희롱? 분노로 인한 허위신고…어도어 前직원 스스로 돌아보길"[전문]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내 성희롱과 괴롭힘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전 직원의 주장에 재차 반박했다. 민희진은 13일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하고 "대체 어떤 이유로 제가 직접 관여하지 않은 황당한 사건에까지 끌려나와 속마음까지 검증받으며 해명의 늪에 빠져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라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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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금전적 이익 위해 뉴진스 부모 끌어들여…분쟁 도구로 이용"[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뉴진스의 부모까지 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 심리로 어도어 민희진 대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이 열렸다. 이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의 주장들에 대해 반박했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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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절대 오지마, 넌 그냥 입 닥쳐" 뿔난 韓 축구 팬, 벤탄쿠르 입국 거부→2차 사과문에도 비난 폭발 (0.00)
▲ 벤탄쿠르가 우루과이 TV프로그램에 출연해 "난 당신의 유니폼을 가지고 있다. 다른 유명한 한국인 선수 유니폼을 줄 수 있냐"라고 묻자 "손흥민?"이라고 말하더니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다 똑같이 생겼으니까"라고 배시시 웃었다.명백한 인종차별적 발언이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졌고 영국 공영방송 'BBC'까지 소개됐다. 국제인권자선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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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수 "'야한 사진관', 제목에 눈길…불순한 마음으로 선택" (0.00)
▲ 유인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유인수가 '야한 사진관' 제목을 보고 불순한 의도를 가졌다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수는 11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말했다. 유인수는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제목 때문에 눈길이 갔다. 불순한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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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하이브, 먼지떨이식 의혹 제기…차라리 민희진 싫다고 해라"[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애널리스트를 통해 외국계 투자자 미팅을 주선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어도어는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주변인에 대한 먼지떨이식 의혹 제기 및 상상에 의거한 소설 쓰기 행위를 멈추시기 바란다"라고 16일 밝혔다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에게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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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과 마약' 서민재 "개명에 불순한 의도無…'쟤처럼 되지 말아야지' 생각하길" (0.00)
▲ 남태현(왼쪽), 서민재. ⓒ곽혜미 기자, 서민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개명 이유에 대해 재차 설명했다. 7일 오전 서민재는 개인 SNS에 "지난 공판 때 제 개명 건이 보도되었으나 사건 요지와 무관하다 판단하여 짧게 답변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서민재는 "개명을 한다 하여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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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낳는 피프티 피프티 가르기? "멤버 강탈"vs"말도 안돼" 점입가경[이슈S] (0.00)
▲ 피프티 피프티. 제공| 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중소의 기적'이라 불리는 그룹 피프티 피프티를 둘러싼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멤버들의 빼가려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이 있고, 그 세력이 워너뮤직코리아에 접근한 정황이 있다는 소속사 어트랙트와 해당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는 워너뮤직코리아가 맞서면서 갈등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어트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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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세력 개입? 잘 나가던 피프티 피프티 위기 "증거 포착…진실 밝혀질 것"[종합] (0.00)
▲ '큐피드'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200, 글로벌 미국제외 차트에서 나란히 3위에 오른 피프티 피프티. 제공|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오르며 '중소의 기적'이라 불리는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갈등에 휩싸였다.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외부세력이 멤버들을 강탈해가려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건에 모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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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