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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리스 브라이언트, UFC 보러 온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0.00)
[스포티비뉴스] 3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현장에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찾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Gettyimages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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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리스 브라이언트, '우승하고 시간 많아요'(UFC 207) (0.00)
[스포티비뉴스] 3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현장에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찾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Gettyimages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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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아리에타와 피츠버그 제프 락의 차이점 (0.00)
▲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는 피츠버그 타자를 상대로 삼진 9개를 빼앗으며 7이닝 2실점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들을 유심히 보면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 5점대 초반 투수들이 기록에 비해서 초반에 호투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선발투수 좌완 제프 락은 15일(한국 시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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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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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뽑은 내셔널리그 최고 신인 3위, 강정호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화려했던 첫 시즌을 불의의 부상으로 마쳐야 했지만, 강정호(피츠버그)의 활약은 선수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정호가 선수들이 선정한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투표에서 적지만 의미 있는 표를 받았다.미국 '스포팅뉴스'는 27일(한국 시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신인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1위 크리스 브라이언트(컵스)가 127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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