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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승 KS행 영웅이 어쩌다…와이스 충격행보, 트리플A서 154km 던져도 안 통한다 'ERA 7점대 수난 계속' (46.02)
▲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뒀던 그 실력은 어디로 갔나. 뒤늦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 소속인 와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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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물중독자가 아니었다" 트라웃 법정에서 눈물…동료 사망사건 증인으로 나섰다 (8.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이 타일러 스캑스의 유적이 제기한 과실치사 민사 소송 재판에서 22일(한국시간) 증인으로 나섰다. 스캑스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기 전, 당시 구단 홍보 이사였던 에릭 케이의 약물 남용 가능성을 자신에게 밝혔고, 스캑스를 "형제처럼 생각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스캑스 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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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6.74)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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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최대 라이벌 등장' 벌써 25홈런 25도루 달성하다니…100년 역사도 갈아치웠다 (3.39)
▲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2년 연속 MVP를 위협하는 선수가 나왔다.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2개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 전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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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급' 일본 타자가 또 있다니…벌써 23홈런 달성, 연봉 244억 안 아깝다 (2.22)
▲ 메이저리그 데뷔 네 번째 시즌에서 커리어하이를 갈아치우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 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시즌 23호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오타니 쇼헤이급 활약을 펼치는 일본인 타자가 또 있다. 시카고 컵스 소속 스즈키 세이야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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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한국인 새 역사 대업, ‘갑툭튀’ 이 선수가 가로막나… 투표인단-도박사 강속구에 변심하나 (1.65)
▲ 데뷔 후 11이닝 연속 노히터를 기록하는 등 메이저리그 전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9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자사 소속 기자 및 패널 34명을 대상으로 모의 신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실제 신인상 투표 방식을 가져다 놓고, 34명의 의견을 물어 순위를 매겼다. 한 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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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MLB 중견수 랭킹 2위라고? 이 선수가 1위라면 인정…공수주 다 되는 23살 신성이 최고다 (0.64)
▲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 메이저리그 3년차인 크로-암스트롱은 공수주 모두 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 메이저리그 3년차인 크로-암스트롱은 공수주 모두 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블리처리포트 베이스볼'이 꼽은 포지션별 톱10 랭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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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접어라” 팬들의 울분, 어처구니없는 137패 페이스라니… 연봉 1756억이 쓰레기통으로 줄줄 (0.63)
▲ 11일 홈구장에서 샌디에이고에 0-21이라는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콜로라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메이저리그는 또 다른 의미에서 역사적인 팀이 만들어진 시즌이었다. 불명예 기록이었다. 바로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41승121패(.253)를 기록,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시즌 최다패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야구 시즌을 치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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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회심의 트레이드 괜히 했나…개막전부터 155km 괴력투, 에이스로 우뚝 설 기회 왔다 (0.44)
▲ 탬파베이 레이스 개막전 선발투수 라이언 페피엇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젠가는 LA 다저스가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른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우뚝 선 우완투수 라이언 페피엇(28)이 시즌 첫 등판에서 시속 155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명품 체인지업을 자랑했다. 페피엇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조지 M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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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강정호→오승환, 그 다음은 김혜성? 시작 좋다, 첫 출발의 열쇠는 ‘151.8㎞’ (0.06)
▲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상 후보 랭킹에서 10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혜성 ⓒLA 다저스 구단 SNS ▲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표를 얻으려면, 일단 개막 26인 로스터에 들어가 안정적인 출전 시간을 만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LA 다저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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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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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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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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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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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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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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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