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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SON, 토트넘 아닌 리버풀 갈 뻔 했다" 前 디렉터 '오피셜' 공식입장..."영입 2순위였는데 감독이 반대" (11.9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만약 그가 리버풀로 갔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과거 리버풀에서 데이터 운영을 진행했던 이안 그레이엄은 구단 역사에서 가장 아쉬웠던 '만약'을 공개했다. 바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기 전 리버풀로 갈 뻔 했던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그레이엄은 매체와 인터뷰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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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절망…메디컬 테스트 탈락, 유럽5대리그 진입 실패 “오현규 분데스리가 진출 무산” 슈투트가르트 이적 실패 (8.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현규(24, 헹크)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슈투트가르트 이적에 실패했다. 모든 서류 계약을 마무리했는데 메디컬 테스트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으며 빅리그 입성 꿈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슈투트가르트는 지난 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팀으로, 전통과 실력을 겸비한 분데스리가의 명문 구단이다.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주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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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열! 대표팀 주장, 결국 빅클럽에서 쫓겨나나...전성기 누렸던 '독일' 리턴 가능성 불거져 (0.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성기를 누렸던 독일로 돌아가게 될까.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리버풀의 엔도 와타루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쉽지 않았던 프리미어리그 여정을 끝낼 가능성이 보인다. 일본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엔도는 이번 시즌 리버풀 주전 경쟁에서 완벽히 밀렸다. 그는 이번 시즌 총 26경기에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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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급 특급 조커” 한국인에게 푹 빠진 벨기에, 오현규 멀티골 폭발 "케인, 살라 뛰어넘을 선수" 극찬 (0.55)
▲ 오현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매치에서는 시간이 부족했다. 한국 대표팀에 뽑힌 이후 소속팀 헹크에 돌아가자마자 폭발했다. 현재 유럽에서 꽤 치명적인 조커로 주목받고 있는 오현규(헹크) 활약에 벨기에가 매료됐다. 헹크는 31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체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31라운드에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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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YANG 진짜 대박이네! 韓 국대, 역대급 반전 만들었다..."팀의 훌륭한 자산이 될 선수" (0.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호평을 받았다. 스코틀랜드 매체 ‘더 셀틱 스타’는 27일(한국시간) “양현준은 셀틱의 훌륭한 자산이 되거나 상당한 이익을 남겨줄 선수다. 혹은 둘 다가 될 수 있다. 그는 이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선수다”라며 극찬했다. 최근 양현준의 기세가 상당하다. 양현준은 최근 5경기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조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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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형, 저 봤죠?" 양현준, 교체 투입 2분 만에 ‘챔스 첫 어시스트’…미쳤다! "압도적 영향력" 극찬 (0.31)
▲ 양현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셀틱)이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했다. 상대 편이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이날날 휴식을 했고 벤치에서 양현준 활약을 봤다. 브랜던 로저스 감독이 이끄는 셀틱은 1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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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님 보셨나요?! YANG, 홀로 2골 1도움 미친 활약! 최근 6경기 4골 5도움 대폭발...셀틱, 세인트 미렌에 5-2 대승 (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기세다. 이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셀틱은 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9라운드에서 세인트 미렌에 5-2 대승을 거뒀다. 승리의 주역은 바로 양현준이었다. 양현준은 셀틱이 2-1로 앞서가던 후반 20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어 투입 3분 만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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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계속 스코틀랜드에" 열애 폭로에도 싱글벙글…BBC "양현준 2골 1도움 칭찬, 이주의 팀 선정" (0.29)
▲ 양현준은 냉정하게 조커로 활용되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를 꾸준히 가져가야만 향후 선발 자리 확보에 나설 수 있다. 셀틱은 머지않아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어 그동안 출전시간이 부족했던 양현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23)이 이주의 팀에 뽑혔다. 영국 'B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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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열애설 폭로! "양현준 여친, 스코틀랜드에 계속 있어줘"…YANG 멀티골에 셀틱 감독 함박웃음 (0.29)
▲ 양현준이 계속해서 로저스 감독의 신뢰를 얻고, 경기에서 차곡차곡 성과를 쌓는다면 다음 시즌에는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양현준. 그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셀틱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23)이 연일 폭발하고 있다. 한 달가량 4골 5도움의 상승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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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약한 모습" 대형 실책 후 혹평 세례+최저 평점...바이에른 뮌헨, 셀틱과 1-1 무승부→합계 3-2로 UCL 16강 진출 (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마터면 패배의 원흉이 될 뻔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푸스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셀틱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후방을 든든히 지키는 것처럼 보였지만, 후반전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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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