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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토트넘 ‘UEL 결승전 상대팀’ 맨유, 첼시에 0-1 패…8경기 동안 승리 없어 (2.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올라간 두 팀이 나란히 분위기 반등에 실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승점 3점을 확보하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노팅엄 포레스트(0-1 패)전부터 맨체스터 시티(0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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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세워 2년 차 우승하고 토트넘 잔류, 포스테코글루의 대망론 꿈틀 '자르라는 목소리 들리나?' (1.37)
▲ 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운명은 경질일까 합의하 결별일까 잔류일까.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운명은 경질일까 합의하 결별일까 잔류일까.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팀 최다 패배 기록을 쓰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에게 유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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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HERE WE GO' 떴다…"SON 분명한 지지선언"→포스테코글루 전격 잔류 가능성 (1.36)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17년 만에 트로피를 안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북런던에 잔류할 수 있을까. 적어도 '캡틴' 손흥민의 지지는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가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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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 확정”…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 유로파 우승해도 마찬가지 (0.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회생방안’은 없었다. 아름다운 작별만 남았다. 명예를 위해서라도 유로파리그 우승을 노려야 하는 상황. 토트넘은 어떤 방식이든 결별을 결정했다. 영국 유력 매체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독점보도를 통해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챔피언스리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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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10주년' 눈앞…"이곳 떠나도 영원한 레전드" 격려 봇물→BBC 발자취 조명 (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은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봐도 기대치를 알 수 있다. 당시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에 이름을 올렸다. 이 뒷이야기는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안다. 손흥민은 공식전 448경기 173골을 몰아치며 토트넘 사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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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SON만한 공격수 없어" EPL 4위 위엄…토트넘 방출 1순위에서 '분위기 급변'→"케인처럼 빈자리 못 메운다" (0.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냉정히 말해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 빈자리를 2년째 메우지 못하고 있다. 2023년 여름 트로피 획득을 위해 독일로 떠난 '성골 유스' 공백을 지금까지 느끼는 중이다. 기존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데얀 클루셉스키에 도미닉 솔란케, 티모 베르너, 마티스 텔, 윌송 오도베르 등을 영입해 최소화를 꾀했지만 잉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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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때리기' 재미 들렸네…"주장 박탈"→"존재감 없다"→"승격팀으로 가" 멈추지 않는 막말 대잔치 (0.36)
▲ 올 시즌 손흥민의 부진을 반영한 것이어도 레넌과는 비교 불가라는 것이 중립적인 판단이다. 매체 역시 '데포가 과거 동료들을 내세워 베스트11을 구성했지만, 축구는 감정이 아닌 기록이나 실력으로 평가받는 것이 옳다. 손흥민이 아닌 레넌을 꼽을 팬이 얼마나 되겠나'라며 이상한 선택을 했다고 지적했다. ▲ 2000년대 중반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프로 1군까지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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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황희찬 런던 더비 사실상 무산 위기…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0.08)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세 구단의 영입 대상에 동시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PA ▲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단골 이적설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풋볼 인사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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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 요원, 그래도 무관은 아니야…손흥민, FA컵 들어보자 '5부 리그' 탬워스 64강에서 상대 (0.03)
▲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바르셀로나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다. 계약이 만료될 가능성이 있는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의 깜짝 영입 타깃이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재정 문제로 인해 자유계약(FA) 선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었다. 손흥민의 공식적인 계약 기간은 2025년 여름 만료였다. 하지만 영국 매체 “바르셀로나는 손흥민과 모하메드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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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희찬 울버햄튼 잔류 설득→꼴찌 추락 런? "경질 될수도 있다" 폭탄발언 (0.02)
▲ "아니 감독님?!" 울버햄튼은 지난 5일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브랜트포드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졌다. 부진을 전혀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오닐 감독은 경기 후 “이 직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팬들과 구단주가 나에게 떠나라고 할 것을 알고 있다.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클럽을 최고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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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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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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