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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180㎝' 메이저리거 키 조작 들통? 오타니는 역주행…190㎝에서 193㎝됐다 (83.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메이저리거들은 적당히 부풀렸던 과거의 프로필과 작별하고 있다. 키에 따라 스트라이크존이 달라지는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시대가 열리면서 정해진 시간에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밀하게 잰 새로운 키를 프로필에 적어넣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많은 선수들이 전보다 작아진 '실제 키'를 노출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런 추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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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 안 난다" 캡틴 아메리카 저지가 왜 욕을 먹고 있나…오타니 명연설과 대비, 뭐라고 했길래 (66.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효과를 가장 많이 본 선수다. 결승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캡틴 아메리카'이자 팀 동료였던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과 명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며 대회 최고의 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결승전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 동료들의 의지를 끌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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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기긴 했는데, 브라질 야구 이정도야? '매니 아들' 멀티 홈런에 17살 고교생이 저지 잡았다 (65.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림팀' 미국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그러나 이름값 만큼 상대를 압도한 경기는 아니었다. '캡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1회 선제 2점 홈런을 쳤지만 2회에는 '17살 고교생' 조셉 콘트레라스를 상대로 1사 만루에서 병살타에 그쳤다.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20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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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빼라고" 223승 전설도 은퇴한 몸으로는 무리였나, 꼴찌팀에 홈런맞고 위기 자초라니 (64.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은퇴한 몸으로는 역시 무리였을까. 통산 223승 전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을 예약한 클레이튼 커쇼(전 LA 다저스)가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아웃카운트만큼 점수를 줬다. 첫 상대에게는 홈런을 맞았다. 커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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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표팀 완전히 작정했다! '레전드' 커쇼 이어 '2578억' 강타자까지 WBC 출전 (59.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 단단히 벼르고 나오는 모습이다.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클레이튼 커쇼를 호출하더니, 알렉스 브레그먼(시카고 컵스)까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발탁했다.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의 새 3루수로 공식 소개된 날, 알렉스 브레그먼이 2026년 또 하나의 팀에서 뛰게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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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켜! 미국이 진짜 드림팀을 데려왔다, 이름만 화려하다? "수비가 제일 중요해" (50.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캡틴으로 내세우고,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피트 크로 암스트롱(시카고 컵스) 등 젊은 야수들을 선발해 신구조화까지 이뤘다. 마운드에는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원투펀치에 지난해를 끝으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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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홈런왕 합류' 日 WBC 2차 명단 발표 "야마모토는 미정, 사사키는 불참 가능성↑" (50.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무라이 재팬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하게 될 2차 명단을 공개했다. 스가노 토모유키를 비롯해 그동안 국제대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굵직한 선수들이 승선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16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2026 WBC에 출전할 2차 명단 11명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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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44.7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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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42.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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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무안타라니' 18경기 연속 안타 끝, 1경기 남겨두고 기록 무산…샌프란시스코는 1-5 패배 (39.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연속 안타 기록이 18경기로 중단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달 14일 LA 다저스와 경기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2013년 추신수와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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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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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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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