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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오현규 긴장해! 모레노 '투톱' 쓴다…조규성, 골 대신 2도움 폭발 → 평점 8.4점 '투톱 적임자' 증명 (106.02)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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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사 썼는데 재계약 없었다…아시안컵 6전 전승 감독, 결국 이탈리아 갔다→"세리에A서 부활 모색" 코모 위민 TD로 행정가 변신 (101.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무패 우승'을 이끈 닐스 닐센(54) 전 감독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일본 '사커킹'은 18일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 전 사령탑 닐센이 이탈리아 여자 축구 클럽 코모 위민 테크니컬 디렉터(TD)로 부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모 위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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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SON은 최고의 선수, 깊은 인상 받았다"→1450억 포기하고 결국 PL 잔류? (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북런던 입성 후 첫 기자회견을 진행한 가운데 올여름 이적설에 휩싸인 '공수 기둥'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해 "둘은 팀 내 최고의 선수들이다. 첫 훈련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랑크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원(3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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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영표' 이영표, SON 거취 조언 "뛸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해"…주장직 불투명 논란 속 토트넘 '비추천'→대한민국 GOAT 인정 "박지성 뛰어넘었어" (1.85)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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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보도!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책정"→1024억 공개 청천벽력…맨유 출신 전문가 "잔류해도 백업 윙어 불가피" (1.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거취를 놓고 현지에서도 잔류와 방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석 스카우트 출신 전문가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은 33살 공격수 없이 다음 시즌 스퍼스 여정을 계획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여기에 손흥민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약 1024억 원)를 책정했다는 영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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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등 부상 입은듯→그럼에도 레딩전 2골 기여" 호평, 프리시즌 "녹슬었다" 비판 취소 (1.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부진한 경기력으로 입길에 오른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현재 정상 컨디션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이 현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등 부상 가능성을 전망한 것인데 그럼에도 레딩전 2골에 모두 기여했다며 이틀 전 스스로 "녹슬었다" 지적한 쓴소리를 일정 부문 거둬들였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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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포스테코글루처럼 되면 안 되는데' 프랑크 신임 감독, 첫인상 최고…"구단 수뇌부 모두 만족 중" (1.6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신임 감독이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겼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내부의 모두가 프랑크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팟캐스트를 통해 "내가 들은 바로는, 그를 만난 모든 이들이 매우 감명받았다. 그는 지금까지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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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전술만 고집한다" 포스테코글루와 다르다…'SON 이끄는' 프랑크 신임 감독 "융통성 있는 지도자" (1.5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퍼드를 이끈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2028년까지 팀을 지휘한다고 발표했다. 덴마크 출신 프랑크 감독은 2013∼2016년 브뢴뷔(덴마크) 사령탑을 맡았고, 브렌트퍼드 수석코치를 거쳐 2018년부터는 정식 감독으로 7년간 팀을 이끌어 왔다. 그는 2018-19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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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다음 시즌 계획 밝혀졌다…프랑크 감독의 포부 "공격적인 재능이 넘치는 팀, 골을 많이 넣고 싶다" (1.5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다음 시즌에도 공격적인 축구를 할 전망이다.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은 토트넘 부임 이후 첫 인터뷰를 통해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토트넘의 스쿼드는 좋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크고 흥미로운 클럽이다. 그래서 정말 기대된다. 나는 다니엘 레비 회장, 비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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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고' 포스테코글루 행선지 예상했다…알 아흘리와 접촉 중 "야이슬레 경질될 경우 유력한 후보" (1.0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의 알 아흘리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접근했다. 감독 교체가 이루어질 경우 그를 후보 중 한 명으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전 바르셀로나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도 현 감독 마티아스 야이슬레가 클럽을 떠날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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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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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