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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23.16)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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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앞에서 좌절-허망한 브페-가르나초…지고도 담담한 맨유 '돈은 벌었잖아' (4.7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세안 연합팀에 0-1로 패했다. 좌절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연합뉴스/REUTERS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돈은 벌었지만, 동기 부여 하나 없는 경기에서 혹사만 당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이다. 맨유는 2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 연합 팀과의 친선경기에서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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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이상으로 우승 간절한 브페 "우승컵 들고 맨체스터로 가고 싶다" (4.3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빌바오(스페인), 이성필 기자] 서로 유니폼만 다른 색깔을 입었을 뿐, 하고 싶었던 말이나 의지는 같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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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캡틴' 손흥민, 포로와 공식 기자회견 토트넘 상징으로 나서…맨유 브페+매과이어와 입씨름 (4.09)
▲ 손흥민은 선수단 중 세 번째로 숙소로 들어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먼저 들어갔다. 팬들이 "엔제"를 외치자, 손을 흔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다니엘 레비 회장이 다가오는 사이 손흥민이 먼저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 ▲ 웃음보다는 진지한 모습이 더 섞여 있던 손흥민이었다. 중심은 경기에 맞춰져 있다. 22일 아틀레틱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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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우승 위해 벤치에서 예열…존슨-솔랑케-히샤를리송 선발 스리톱으로 맨유 브페-매과이어 공략 (3.97)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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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메이커 변신" MLS 최종전 플랜 떴다!→24골 부앙가 '골든 부츠' 선물+소속팀 2위 확정…'가자미 마인드' 통할까 (1.84)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가 마지막 라운드를 앞둔 가운데 '흥부 듀오'가 다시 한 번 LAFC 화력을 책임진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0)는 리그 최종전에서 순위 경쟁과 득점왕 경쟁,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출전한다. LAFC는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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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무슨…브페 이적설에 쐐기 박은 아모림 "절대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 (1.6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연합뉴스/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연합뉴스/A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즌 종료 후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이 예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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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문제가 아니라 '경쟁자'가 너무 잘한다…PSG, 인터밀란 5-0 대파→사상 첫 UCL 우승+쿼드러플 대업 달성! "佛역대 최강팀" 찬사 (0.2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후반기 들어 출전시간이 급감한 배경에는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기량 문제라기보다 '경쟁자'가 너무 특출난 탓이 더 커보인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2골 1도움을 올린 데지레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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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뒤통수!…'오언급 배신자' 아놀드, 레알 이적 임박 HERE WE GO 떴다→"유니폼 화형" 팬들 분노 (0.05)
▲ '풋볼 365' 홈페이지 ▲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레즈에서 팀 중심으로 활약하다 2004년 레알 마드리드로 깜짝 이적한 마이클 오언은 당시 '역대급 유다'로 지목받아 홍역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 유스 출신이자 로컬 보이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 리버풀)를 향한 레즈 팬들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잉글랜드 국적 최후의 발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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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당하는 게 취미야? '오지랖' 맨유 전설에 일격 "내가 감독이야, 내 의견이 더 중요해" (0.0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로이 킨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향해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고 최근 활약을 지적했다. 그러자 후벵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내 의견이 킨의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라는 말로 가볍게 무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저격 당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독설을 내뿜다가 반박을 당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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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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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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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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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