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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단순히 의상인가 불만 표현인가…'갑론을박'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최은지 PD] 블랙핑크 제니가 '검열당했다'는 글이 적힌 청바지를 입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일 수도 있지만 앞선 사건으로 인해 의미심장한 의사 표현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제니는 '검열된 (CENSORED)’ 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가 적힌 청바지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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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뮤직비디오 1억뷰 버리고 편집해야 하는 장면?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최은지 PD] 'How You Like That', 'Ice Cream'에 이어 'Lovesick Girls'까지, 승승장구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던 블랙핑크에게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신곡 'Lovesick Girls'가 간호사를 성적 대상화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것인데요. 잘 나가는 블랙핑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2일 공개된 'Love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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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국, '블핑' 불법주차 방송서 언급…홍보논란-팬들 항의에 결국 사과[종합] (0.00)
▲ 블랙핑크 제니(왼쪽)와 개그맨 정용국.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출처l정용국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개그맨 정용국이 자신이 목격한 불법 주차 일화를 공개했는데, 애먼 불똥이 엉뚱하게 튀었다. 해당 일화의 주인공은 그룹 블랙핑크 매니저인데 블랙핑크 멤버 제니에게 화살이 튀었기 때문. 그뿐만 아니라 그의 다소 '과감'한 이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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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은 왜 특급 마무리 투수 잭 브리튼을 외면했을까 (0.00)
▲ 지난 9월 정규 시즌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 마무리 투수 잭 브리튼(왼쪽)과 김현수가 경기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전날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볼티모어 오리올스 마무리 투수 잭 브리튼이 탈락한 일은 9일(한국 시간)에도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 관계자들은 브리튼의 최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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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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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