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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회 등판 없다" 구창모 멀쩡한데 왜 1군 엔트리 제외? 건강하게 오래 봐야하니까 (43.03)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2경기 연속 100구를 넘긴 '건창모'가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질지도 모른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전체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5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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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우천 취소' 그러나 팬들은 웃었다…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팬서비스에 진심이라서 (39.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할 기회를 놓쳤다. 우천취소로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울산 문수야구장을 찾아간 팬들을 그대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깜짝 팬 사인회'를 열었다. 울산 웨일즈는 3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경기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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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휴식이었는데’ 2연승 한화가 비에 웃었다? 9일 프로야구, 지는 팀은 없습니다 (38.7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한화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9일 프로야구는 전국을 뒤덮은 비로 5경기가 모두 열리지 않는다.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와 한화의 주중 3연전은 오전부터 내린 비로 열리지 못했다. 오전부터 적잖은 강수량의 비가 내렸고, 밤 늦게까지 비 예보가 있어 이날 경기를 진행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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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외의 기록, 7년 만에 가장 순조롭다…10개 구단 같은 날 첫 10경기, 2019년 이후 처음 (38.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야구장이 있는 모든 지역에 비 예보가 있는 오늘(9일)이 지나면 10개 구단의 정규시즌 소화율이 달라질 수 있다. 올해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10개 구단이 모두 같은 날에 개막 후 첫 10경기를 마친 시즌이다. 의외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동안은 첫 10경기라는 아주 짧게 느껴지는 구간조차 팀마다 그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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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선수는 아냐" 국민 유격수도 여태껏 본 적 없는 유형, 그래서 ML 32승 투수가 더 기대된다 (38.1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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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깜짝 놀랄 라인업' 4연승 LG, 5연승→공동 1위 도전에 1번타자 천성호 투입 (37.8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연승 뒤 '꿀맛' 우천취소와 함께 서울로 돌아온 LG 트윈스가 공동 1위 SSG 랜더스를 상대한다. '한국계 빅리거 출신' 미치 화이트를 상대할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LG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경기에 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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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37.0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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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34.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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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신세’ 김하성 MLB 역사상 최악 타자 불명예 내일 끝난다? 운명의 이틀 다가왔다 (31.0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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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염경엽 감독, 집단 슬럼프에 부상은 또 왜이리 많나 "2024년보다 지금이 힘들어" (30.51)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의 감독실 칠판에는 2023년과 2025년에 적은 월간 성적이 아직도 남아있다. 지난해까지는 최근 3년을 비교하려 2024년도 남겨뒀는데, 새 시즌을 앞두고 자리가 부족해지자 2024년을 지웠다. LG는 당시 정규시즌 3위에 올랐다. 어렵게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한 뒤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2023년에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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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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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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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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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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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