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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인+1군 선발 경험은 딱 1G뿐…그런데 키움은 왜 '선발 박정훈' 택했을까 (7.82)
▲ 박정훈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기대를 걸어보려 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당초 이날은 휴식일이었지만 지난 12일 두 팀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되며 해당 경기가 재편성됐다. 키움은 선발투수로 신인 박정훈을 예고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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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베복 시절 봉고차로 납치 당할 뻔, 가방 집어던지고 도망쳐"('미스터리') (0.83)
▲ 이희진.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납치당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을 공개한다. 이번 주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의 스페셜 MC로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이희진이 등장한다. 이희진이 베이비복스의 히트곡 'Killer'의 한 소절과 함께 등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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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코믹액션 '숨은 돈 찾기' 주연…자수성가 꿈꾸는 상남자 변신 (0.66)
▲ 하반기 개봉하는 코믹 액션 영화 '숨은 돈 찾기'에 주인공 김지훈 역으로 캐스팅된 조병규. 제공|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조병규가 영화 '숨은 돈 찾기'에 출연한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가 영화 '숨은 돈 찾기'에서 주연 김지훈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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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두 명, 키움의 파격 선택…김윤하-정현우 등 젊은 투수 육성 계속된다 (0.05)
▲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곽혜미 기자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두 명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다시 어린 투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키움은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타자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를 영입했다. 보통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키움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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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왜 20대 1라운드 유망주를 방출했을까… 부상이 삼킨 재능, 타 팀서 기회 찾을까 (0.01)
▲ 아마추어 시절 뛰어난 잠재력으로 프로에서도 선발로 클 수 있다는 호평을 받은 김유신은 잦은 부상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결국 KIA를 떠난다 ⓒKIA타이거즈 ▲ 지난해까지만 해도 1군 기록이 있었던 김유신은 올해 허리 부상 때문에 경기에 제대로 나서지 못했고, KIA는 있을 수 있는 타 팀의 관심을 고려해 김유신과 재계약 불가 방침을 최대한 빨리 공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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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1R 박준순 2.6억 도장, 1차지명 안재석보다 더 받았다…2025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 (0.01)
▲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 두산 ⓒ곽혜미 기자 ▲ 2021년 1차지명 안재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7일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은 계약금 2억6000만원에 사인했다. 박준순은 공·수·주 3박자를 두루 갖춘 내야수로, 고교야구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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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순위 이미 정해졌다? ‘신스틸러’ 삼성 선택에 쏠리는 눈…롯데-KIA까지 영향 받는다 (0.00)
▲ 2024 KBO 신인드래프트 ⓒ곽혜미 기자 ▲정우주(왼쪽)와 정현우는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 신인 드래프트 날이 밝았다. KBO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드래프트를 연다. 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진행된다. 2023시즌 구단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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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순위인데 유니폼 이름 새긴 도박? 확신이었다…"김택연처럼, 올해 야수 '넘버 원' 자긍심" (0.00)
▲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두산 베어스로부터 받았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야수 가운데 '넘버 원'이라는 자긍심을 선수에게 심어주고 싶었다." 두산 베어스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KBO 신인드래프트'에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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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 강릉고, 비봉고 7회 8-1 콜드게임 승리…사제 맞대결 치른 최재호 감독 “전경일 감독 보면 대견해” (0.00)
▲강릉고 최재호 감독. ⓒ스포티비뉴스DB ▲ 비봉고 전경일 감독.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강릉고가 비봉고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강릉고는 24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비봉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7회 8-1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강릉고는 오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대구 상원고와 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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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조민석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 투수상…삼성 신인 이현준은 타자 루키상 (0.00)
▲ 2024년 6월 메디힐 퓨처스리그 루키상 수상자 상무 조민석과 삼성 이현준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 KBO 퓨처스리그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의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 상무 조민석, 타자 부문은 삼성 이현준이 각각 선정됐다.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이닝과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를 대상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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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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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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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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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