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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KB 비예나-'통산 2번째' GS 실바,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103.90)
▲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남녀부 MVP가 공개됐다. 남자부에선 KB손해보험 아포짓 스파이커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 여자부에선 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가 영광을 안았다.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2표를 획득했다. 삼성화재 아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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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소감 말하는 비예나 (4.84)
▲ 비예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KB손해보험 비예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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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리가 남자부 베스트7' (1.75)
▲ 정민수 황택의 김준우 최민호 허수봉 레오 비예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정민수, 황택의, 김준우, 최민호, 허수봉, 레오, 비예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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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13연승 주역' 메가, V리그 4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레오 선정 (0.20)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15연승의 주역 레오와 정관장 13연승의 일등공신 메가가 4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자부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비예나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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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8연승 돌풍에 메가 있었다…비예나와 3라운드 MVP 선정 (0.18)
▲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라운드 팀의 고공행진을 이끈 안드레스 비예나(KB손해보험)와 메가왓티 퍼티위(정관장)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3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 남자부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15표(레오 8표, 허수봉 4표, 니콜리치·황택의 각 1표, 기권 2표)를 획득해 2019~2020시즌 2라운드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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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선정 방식 바뀌어도 독보적 1등…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40명 확정 (0.04)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파격적인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내년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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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겨우 3.57%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초대박…레오-요스바니 대이동, V리그 지각변동 예고 (0.00)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4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행운'이 현실이 됐다. 추첨 확률은 고작 3.57%였지만 가장 먼저 뽑혔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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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요스바니 포함 5명 재도전 의사…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도 두바이서 열린다 (0.00)
▲ 레오 ⓒKOVO ▲ 막심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024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여자부에 이어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106명의 신규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했으며, 이중 구단의 평가를 거친 상위 39명의 선수가 두바이 트라이아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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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화끈하게 투자했는데 충격의 21연패 신기록…페퍼저축은행 또 무기력하게 졌다 (0.00)
▲ 페퍼저축은행이 21연패로 여자부 역대 최다 연패의 불명예를 안았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또 졌다. 페퍼저축은행이 끝내 V리그 여자부 역대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를 피하지 못했다.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경기에서 0-3(1
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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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요스바니 품에 안았다…이크바이리는 현대캐피탈행 (0.00)
▲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삼성화재에 지명된 요스바니가 V리그로 돌아온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V리그 무대를 다시 노크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32)를 품에 안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2023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지명 순서는 역시 구슬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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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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