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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상 후 득녀' 박보미, 좀비 육아 현실에 "그래도 참 행복해" (50.19)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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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독박육아 '눈물' 의혹 해명…“등하원 다 내가”('유퀴즈') (29.2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비가 아내이자 배우인 김태희의 독박 육아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비는 20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김태희 혼자 육아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유재석이 “김태희 씨도 ‘유퀴즈’ 출연했는데 보셨냐”고 묻자, 비는 “거기에 대해서 언급을 해야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비는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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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검사..갑상선 비정상"..'이지훈♥' 아야네, '유난 육아' 논란 이후 건강이상 호소 (27.6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20일 개인 계정에 "루희(딸)가 저저번 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지난주 일요일에는 고열에 결막염, 중이염까지 왔다"고 밝혔다. 둘째 임신 중인 아야네는 "저는 임산부 검사 당시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라는 연락을 받고 입덧까지 겹쳐 마음적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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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발언에 억울 "나도 육아 해..집이 조용해서 설치는 것" 해명('유퀴즈') (24.2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비가 김태희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앞서 '유퀴즈'에 출연했던 김태희의 몇 가지 점이 마음에 걸린다며 "침대에서 안고 같이 '유퀴즈'를 보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아내가 입을 막고 눈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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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아빠' 오종혁, '만삭' 박소영에 "100% 딸 확신해"('신랑수업2') (18.4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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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오초희, 주말부부·독박육아에 대상포진까지..남편 얼마 버는지도 몰라"('결혼지옥') (17.7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오초희가 변호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 고통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냉온부부' 오초희-남주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결혼 3년차 부부로, 지난 3월 쌍둥이 자매를 낳았다. 출산 후 두 사람은 주말부부로 생활 중인 상황. 이에 오초희는 "평일에 신랑은 일하고 나는 육아를 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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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생후 20일 子 안고 1시간 삭제…"기절하게 돼" (17.5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육아로 지친 모습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8일 개인 SNS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유 쿠션을 맨 최연수가 아기를 안은 채 소파에 앉아 잠든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미동이 없는 모습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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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황보라 "子 육아, 죽을 만큼 힘들어…일하는 게 낫다" (17.0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황보라가 “죽을 만큼 힘들었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황보라는 19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아들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육아가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우진이가 기질이 너무 세다. 어린이집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죽을 만큼 힘들었다”고 아들 육아의 어려움을 밝혔다. 이어 “병원에 가봤는데 육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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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이혼설·쇼윈도 부부설 진실 공개…"아내 앞에서 티 안내"('살림남') (16.48)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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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 육아 시작…김진경♥김승규, 힐링과 기절 사이 '초보엄빠 근황' (16.4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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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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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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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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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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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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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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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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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