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어도어 소송 완패…"전속계약으로 인기 쌓고 인격권 침해 주장, 무리한 요구" (10.5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날 수 없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고 판단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5-10-30
-
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7.7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
민희진 "무혐의 처분"vs하이브 "이의신청 할 것"…'업무상 배임' 공방ing[종합] (2.32)
▲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에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이에 이의신청을 한다. 15일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2025-07-15
-
민희진 "탈하이브"vs어도어 "안타깝다"…'내용증명' 뉴진스의 선택은[종합] (0.10)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면서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다. 민희진 전 대표는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어도어 사
2024-11-20
-
어도어 "민희진 일방적 사임 통보 안타까워…뉴진스 최선 다해 지원"[전문] (0.08)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이사의 사내이사직 사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20일 “어도어는 민희진 이사의 일방적 사임 통보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뉴진스가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해
2024-11-20
-
민희진, 아일릿·르세라핌 소속사와 '줄소송'…오늘(10일) 첫 공판 (0.0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등 하이브 레이블과 본격 소송에 나선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 이날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25-01-10
-
뉴진스 없고 민희진만 있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한복 화보 공개[이슈S] (0.03)
▲ 뉴진스. 출처| 뉴진스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그룹명을 지운 채 멤버들의 본명으로 화보를 찍었다. 뉴진스는 18일 새롭게 개설한 자신들의 계정인 '진즈포프리'에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한복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뉴진스 멤버 5인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단아한 면모를 드러냈다. 다만 이번 화보에서는 뉴진스라는 그룹
2024-12-18
-
민희진, 어도어 퇴사 후 토크쇼로 첫 공식석상…심경 밝힐까 (0.0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으로 하이브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후 토크쇼에 출연한다. 한화손해보험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12월 6일 오후 8시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연사로 참여한다. 민 전 대표는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
2024-11-25
-
하이브 떠난 민희진, 토크쇼로 또 마이크 잡는다…뉴진스 계약 해지 언급할까 (0.0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를 퇴사하고 하이브를 떠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민희진 전 대표는 6일 8시 한화손해보험, 폴인이 주최하는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에 참석한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여성들이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를 만든 비결과 일을 대하는
2024-12-06
-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최후통첩 디데이…민희진과 '탈하이브' 할까 (0.02)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걸고 보낸 내용증명의 디데이가 다가왔다. 27일은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걸고 설정한 디데이다. 지난 13일 뉴진스 전원은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어도어 민희진 전
2024-11-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