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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죽었나" UFC 파이터 초크→일반인 기절 '충격'…"위험한 행동" 비판 (218.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타이틀 컨텐더 아르만 사루키안이 옥타곤 밖에서 일반인을 기절시킨 장면이 화제가 됐다. 사루키안은 최근 러시아 격투기 대회 RAF 7에서 라이벌 조르지오 풀라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곧바로 유명 인플루언서 클라비큘러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예상치 못한 이벤트가 벌어졌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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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못 뛰었구나' UFC 파이터 관중 폭행, 9개월 출장 정지+2만5000달러 벌금 징계 받았다 (84.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랭킹 1위 아르만 사루키안은 지난해 11월 UFC 300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2-1 판정승으로 이겼다. 당시 사루키안은 라이트급 4위, 올리베이라는 1위였다. 1위였던 올리베이라를 꺾으면서 다음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었다. 사루키안 측은 즉각적인 복귀전과 함께 UFC 302에서 이슬람 마카체프와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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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당신들 때문이야" 공개 석상에서 일침, UFC 대표는 왜 폭발했나 (80.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잠정 타이틀전을 주지 않은 아르만 사루키안과 악감정은 없다고 잘라말했다. 그러면서 불화설을 커진 게 기자들 때문이라고 불만을 보였다. UFC는 오는 1월 24일 열리는 UFC 324 메인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을 열기로 했다.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야 토푸리아가 휴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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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UFC 랭킹 2위 충격 폭로, 파이트머니까지 공개했다 (68.38)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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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피언 아냐" 치마예프 '무법자급' 손찌검에 경악…웰터급 6위 랭커와 백스테이지 충돌→"그냥 어린애였네" 말문 막힌 피해자 (66.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함자트 치마예프(31, UAE) '악동' 기질은 옥타곤 안팎을 안 가린다. 치마예프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 알리빈하마드알아티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65에서 메인이벤터로 나선 아르만 사루키안(29, 아르메니아) 세컨드로 동행했다. 사루키안은 댄 후커(35, 뉴질랜드)를 2라운드 3분 34초 암트라이앵글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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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 핌블렛, 아니면 UFC 웰터급 타이틀전" 사루키안 패싱, 토푸리아 계획 나왔다 (59.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는 아르만 사루키안과 대결에 여전히 관심이 없다. 토푸리아는 알바로 콜메네로와 인터뷰에서 다음 경기에 대해 "사실 지금은 UFC로부터 어떤 접근도 받지 못했다. 싸움에 대해 아무 소식도 듣지 못했으니, 앞으로 아무 일도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국 싸우고 싶은 쪽은 양측의 이익이 작용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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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푸리아 UFC 1월 대회 불참…"내년 봄에야 경기할 것" 사루키안 피하는 건가 (57.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의 복귀가 내년 초가 아닌 봄 이후로 미뤄지는 분위기다. 27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는 "토푸리아가 UFC 파라마운트 시대 개막전에 나서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FC 내부에서도 토푸리아 복귀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인식이 커졌다. 2026년 1월 또는 2월 일정 가능성이 거론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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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이치 편이다"…그러면서 약점 공개하는 '양면 칼춤'→UFC 324 매치업 비판 "샤루키안 패싱 나도 화나" (43.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급 2위 찰스 올리베이라(36, 브라질)가 저스틴 개이치(37, 미국) 약점을 공개했다. 아울러 내년 1월 열리는 UFC 324 메인이벤트에 대한 견해도 귀띔했다. UFC 324는 ESPN과 중계권 계약을 종료한 UFC가 파라마운트 시대를 여는 첫 넘버링 이벤트다. 그만큼 매치 메이킹에 공을 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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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무패도 소용없다"…마카체프 'GOAT 등극론' 역풍→"토푸리아 검증 받아야" UFC '미완의 제왕' 지적 (24.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를 GOAT 반열에 올릴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카체프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322 메인이벤트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29, 호주)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새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UFC 역대 11번째로 두 체급 정복에 성공한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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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하빕 넘어 UFC 라이트급 전설될까…사루키안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 (0.69)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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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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